Ticker with Don Cheadle cameos by Ray Liotta, F. Murray Abraham, Robert Patrick, Clifton Powell and Dennis Haysbert as US agents. Directed by Joe Carnahan Featured the BMW Z4
China's 21st Century Business Herald에 기사에 의하면 중국 SAIC & Dongfeng이 GM과 크라이슬러를 인수 계획을 한다고 하네요. IBM의 레노버 인수 이후 또 다른 거대 업체가 중국으로 넘어갈 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GM이 중국으로 인수되면 한국 자동차산업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중국에 인수된 GM / 크라이슬러를 과연 소비자들이 어떻게 받아들일 지 문제겠습니다. 이러다가 사이좋게 공멸하는게 아닐지 --;;
케네디 암살, 마틴 루터킹 연설, 마를린 몬로의 살아있는 표정 등 1750년부터 TIMEINC 사진자료실에 보관돼온 인화사진들을 디지타이징하여 오늘부터 온라인 구글에 서비스를 합니다. 현재는 라이프지가 보관해 온 사진의 20%정도가 디지타이징되어 서비스 되지만, 앞으로 몇달 내에 자료가치가 있는 사진들 1천만여장 모두를 일반인에게 서비스 할 예정이라고 하는데 이번 공개되는 사진의 97%는 지금껏 일반인에게 미공개 된 장면들이라고 합니다. 온라인 결재를 통해 마음에 드는 사진을 직접 검색, 구입할 수 있다고 하는데 ㅋ 1750년대의 사진을 지금까지 가져온 미국인들도 대단하고 이걸 디지타이징하는 구글도 대단합니다. 역사적인 사료가 될 수 있는 사진들도 많이 공개되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역사를 돈으로, 서비스로 바꾸는 미국인들에게 박수를~ 오늘 한번 뒤져봐야겠습니다.
포드 자동차의 신차 '에드셀'(The Edsel) (1950년대, 25억 달러). 모토로라의 위성 휴대전화 이리듐(Iridium) (1998년, 80억 달러 손실). 에너지 기업 엔론 경영진의 회계 부정 스캔들(2001년, 930억 달러 손실). 제정러시아 시대의 알렉산드르 2세의 알래스카 매도(1867년, 1천억 달러 손실). 제록스의 마우스와 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 간과(1970년대, 1천70억 달러 손실). 타임 워너와 AOL(아메리칸온라인)의 합병(2000년, 1천960억 달러 손실). 나폴레옹의 루이지애나 자치령 매도(1803년, 약 7천500억 달러 손실)...
호모오일리쿠스에 이은 SBS의 다큐멘터리. 과연 오일(석유)에 의존하며 살아가고 있는 인류는 석유가 고갈되었을 때 생존을 할 수 있을까 하는 문제를 다룬 다큐멘터리이다. 석유는 단지 자동차를 굴러가게 하는 수단이라고만 막연히 생각하고 있었는데 예상보다 더 우리 인류는 석유에 의존해서 살고 있다. 영국의 경제학자 맬더스(Malthus.T.R.)는 "식량 증가는 산술적이고, 인구 증가는 기하급수적이다"라고 하여 식량 증가에는 한계가 있음을 경고하였다. 하지만 이 같은 우려는 잠시 대량생산농업에 의해 극복되는것 같았다. 광활한 대지에 비행기로 씨를 뿌리고 비행기로 비료를 뿌리고 추수는 트랙터를 가지고 이미 농작물이 자랄 수 없는 대지에 몰핀을 놓아가며 대량생산되는 농업은 인류에게 풍요한 삶이라는 잠간의 선물을 주는 듯 했다. 현재 인구는 65억. 현재도 지구상에는 매일 매일 식사를 못하는 인구도 많지만 대량생산농업에 의해 일부 선진국들은 아주 편하게 지금까지 연명해오고 있을 수 있었다. 값싸게 생산된 곡물을 배로 수출/수입하고 자국내에서 생산된 곡물은 트럭 등을 이용하여 전국에 배급을 하고 이로 인해 자국의 농업보다는 당장 돈을 벌 수 있는 공업에 더 많은 농경지를 훼손시킨 인류. 하지만 석유가 고갈된다면? 고갈 이전에 오일피크(석유의 생산보다 석유의 수유가 더 많아지는 시기)를 지난다면? 석유에 의해 전세계/자국의 구석구석에 배급할 수 있었던 곡물의 가격이 폭등할 것이고 식량의 무기화라는 말이 재조명되고, 식량을 두고 국지전이 발생할 것이다. 비단 식량만의 문제는 아니다. 우리가 수도꼭지만 틀면 나오는 신선한 물은 전기모터를 사용하는데 석유가 없으면 물도 안나오게 되고 무엇보다 대량생산농업을 가능케 했던 풍부한 비료도 더 이상 나올 수 없다. 우리가 입는 옷도 마찬가지. 그간 편리하게 사용하였던 비닐봉투 / PET병 등 생활의 기간이 흔들리게 되는 것이다. 문제는 현재로서는 석유를 대체하여 인류생존시스템을 가동시킬 대체에너지가 없다는 것. 아랍에서는 지금 이런 말이 돌고 있다고 한다.
아버지는 낙타를 타고 나는 롤즈로이즈를 타고 아들은 경비행기를 타고 손자는 낙타를 타게 될 것이다.
침몰하는 미국호를 이끌어 나갈 새로운 선장이 선출되었다. 바로 오바마! 미역사상 최초의 흑인 대통령으로서 현재 금융위기에 출렁이는 전세계 경제를 구해야 하는 막중한 임무를 띄고 있다. Yes, We Can. 우리는 할 수 있다는 신념으로 미국민들에게 희망을 준 새로운 미국의 대통령. 오바마의 출신과 한때 방황하던 과거에 연연하지 않고 그의 능력과 현재와 미래를 보고 그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보낸 미국시민들의 의식이 바로 Pax Americana 의 원동력이 아닐까 생각한다.
(위 왼쪽부터)이영훈 서울대 경제학과 교수·김재호 전남대 경제학부 교수·주익종 낙성대경제연구소 연구위원·김용직 성신여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가운데 왼쪽부터)김일영 성균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김영호 성신여대 정치외교학과 교수·김광동 나라정책연구원 원장·김세중 연세대 국제관계학과 교수 (아래 왼쪽부터)박효종 서울대 윤리교육과 교수·김종석 홍익대 경영학과 교수·전상인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김영환 시대정신 편집위원 ------------------------------------------------- 집필(집필순) 이영훈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 김재호 전남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 김용직 성신여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 주익종 낙성대경제연구소 연구위원 / 김일영 성균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 김영호 성신여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김광동 나라정책연구원 원장 / 김세중 연세대학교 국제관계학과 교수 / 김종석 홍익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 전상인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 / 박효종 서울대학교 윤리교욱과 교수 / 김영환 (시대정신) 편집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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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런.. 복거일..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비명을 찾아서' 의 작가인데.. 어째 저런 망발을 하는가.. 정말 할말없다.. 친일이라는 단어는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단어가 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