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31일 목요일

네이버에서 아이폰 이벤트를 하네요.

요새 아이폰이 화제입니다.
블로그에도 아이폰 관련 포스팅이 많은데요.

저도 한대 사고 싶지만.. OTL

네이버 체크아웃에서 아이폰 이벤트를 합니다.
2009년 마무리로 이벤트 당첨이 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
체크아웃 연말 이벤트! 100명에게 아이폰을 쏜다! 이벤트 보기

2009년 12월 29일 화요일

'백수'가 되지 않는 5가지 방법

미국 CBS 방송의 경제 사이트 '머니워치 닷컴'이 직업과 수익을 안정적으로 지키기 위한 5가지 방법을 제시했다고 합니다.


5가지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지금 하는 일에 허덕이지 마라.
2. 의미있는 인맥을 쌓아라.
3. 새로운 기술을 익혀라.
4. 전직에 대비해 자기계발에 힘써라.
5. '투잡'을 찾아라.

맞는 말입니다.
이제는 전문성뿐만 아니라
폭넓은 사고와 빠른 지식습득 능력과 끊임없는 자기계발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비단, 지금의 시대에만 맞는 말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모두 알고 있지만 실천하지 못했던 5가지 방법.
저도 '백수'가 되지 않기 위해 오늘부터 실천해보려 합니다.
 
참 세상 살기 힘들군요..

2009년 12월 26일 토요일

전우치 감상평

임신한 아내가 전우치를 보고 싶다는 이유로
아바타의 유혹을 뿌리치고 예약한 전우치.
크리스마스 이브에 본 간단한 감상평입니다.

평점 : 별 5개(  만점 별 100개 )
소감 : 무료쿠폰으로 공짜로 보기도 시간이 아깝다!!

강동원의 자기 인생 최악의 선택
임수정의 섹시하지도 않은 팜므파탈로의 변신
김윤석의 술마시고 난 다음날 새벽같은 퉁퉁부은 얼굴과 무슨 말인지도 모를 대사 옹알이
유해진의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재미없는 사투리 연기
말도 안나오는 허탈한 조연들의 억지 연기들

아바타 보자니까!!

2009년 12월 23일 수요일

범용 공인인증서 무료 발급 이벤트

좋은 정보 하나 알려드립니다.
이미 아시는 분 계실려나 모르겠네요.

모두 공인인증서 사용하시죠?
대부분 일반 공인인증서를 사용할 겁니다.
무료니까요.

하지만 범용 공인인증서는 현재 4400원의 돈을 받고 유료로 발급받아야 합니다.

이 범용 공인인증서를 무료로 받을 수 있는 이벤트가 있습니다.
11번가에서 하고 있네요.



단, 범용 공인인증서는
신청서와 신분증 앞/뒤 사본을 본인이 직접 가져가서 제출해야 합니다.
1년간 공짜로 사용후, 연장신청을 할 때에는 4400원을 다시 내야 하고요.

좋은 정보 됐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2009년 12월 18일 금요일

말이 갖는 세 가지 힘

말에는 각인력이 있다.
어느 대뇌 학자는 뇌세포의 98퍼센트가 말의 지배를 받는다고 발표한 적이 있다.
매일 다음과 같이 외쳐보자.
“나는 위대한 일을 할 수 있다. 나는 내부의 위대한 가능성을 간직하고 있다.
내겐 아직도 발휘되지 않은 가능성이 있다.”

말에는 견인력이 있다.
말에는 행동을 유발하는 힘이 있다.
말한 내용은 뇌에 박히고 뇌는 척추를 지배하고 척추는 행동을 지배하기 때문에
내가 말하는 것이 뇌에 전달되어 행동을 이끌게 된다.

말에는 성취력이 있다.
어떤 사람이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종이에 써서
그것을 되풀이해서 읽는 동안 동기부여가 되었다고 한다.
“할 수 있다”라고 외칠 때 자신감이 생기고 놀라운 힘이 발휘되는 것이다.

(출처 : 조영탁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http://www.happyceo.co.kr/index.aspx)

말에는 어떤 사람의 의식이 녹아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힘들어, 이건 아닌데, 이러면 안될거 같은데.. 라는 말 보다
XX해서 힘드니 OO으로 해보면 어떨까?
XX는 아닌거 같은데 OO로 바꿔보면 어떨까?
이런 말이 어떨까요?

2009년 12월 17일 목요일

여러가지 삶의 지혜

부모님께
- 효도할 것. (나중에 후회한다.)

패스트 푸드
- 음료를 시킬 때는 얼음을 빼달라고 하는 것이 좋다.(양이 많아진다고 함.)

맥도날드
- 감자튀김 먹을 때 100원 더 내고 너겟소스 하나 구입해서 먹으면 맛있다.(과일소스가 맛있다고 함.)

버거킹
- 와퍼 시킬때 '올엑스트라'로 시키면 야채가 2배가 된다. (추가요금 없음.)

롯데리아
- 아이스크림, 후라이 제품 등을 흘릴 경우 말하면 새것을 준다.
- 양념감자 분말은 원칙상 3개 다 주어야 한다.
- 쉑쉑치킨은 정량에 미달되는 편이 많으므로 주의해서 볼 것.
- 정장이나 하얀 모자를 쓴 직원이 짬밥이 높다.

음료
- 파인애플로 만든 것은 대부분 시럽+설탕맛이다.(원래 맛이 약해서라고 함.)

도미노 피자
- 주문시 늦는다고 미리 말씀드리지 않은 경우, 30분 지나면 1판당 2000원 할인/ 45분 지나면 전액무료.

베스킨라빈스
- 맛보기 스푼으로 32가지를 맛볼 수 있다.

휴게소
- 위생상 불량시 발급받은 영수증을 첨부하여 환불신청하면 다 먹은 경우에도 전액 환불 및 보상금 지급한다.

롯데월드
- 대기 줄 길때, 정문 앞에있는 엘리베이터 타고 3층 민속박물관or석촌호수쪽 매직아일랜드 매표소에서 자유이용권을 끊는다.
- 놀이기구 중 몇가지는 예약해서 줄서지 않고 탈 수 있다.

마트
- 과일(수박등등) 직원한테 골라달라고 하지 말 것 (알바라서 잘 모른다)
- 실제가격과 진열대라벨가격이 다를 경우 계산후 고객센터에 가서 가격이 다르다고하면 5천원 상품권을 준다. (가격변동시 라벨교체작업을 못하는 경우가 있다고함.)
- 주류구매 할 경우, 행사알바에게 마른안주 서비스를 달라고 하면 (열에 일곱정도는) 행사에 없는 상품도 몰래 준다.(단, 같은 회사제품만 준다고 한다.)
- 빵 구매 할 때 마감시간 끝날때 쯤이면 알바라고 말하면 빵 라벨 싼걸로 붙여준다.(혹은 빵 더 넣어준다.)
- 정육코너 양념된 돼지고기는 (앞다리살이라고 되어있지만) 잡육이 많이 섞여있다고 한다. (게다가 무게측정시 양념 무게도 같이 들어가서 실제 고기량은 적은편이라고 함.)
- 파손, 변질, 흠집, 유통기한 임박 등의 상품은 직원에게 50%의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이마트
- 고객센터에서 종이 봉투를 받을 수 있다.

편의점
- 캔음료 사먹을때 입 대는 부분은 닦아서 먹을 것. (빨대도 비닐에 싸여 있는 것이 아닐 경우도 마찬가지)
- 현금영수증 안챙기고 번호만 입력하는 경우 영수증 나오는지 확인 할 것. (그냥 가면 종료키를 누르는 경우도 있다고 함.)
- (뒤에 진열된 것이 신선할 것 같지만, 사실 진짜 신선한 것은 창고에서 대기하고 있다.)

회사
- 퇴사or회사가 폐업할 때, 경력확인증을 받을 것.
- 계약직근무에서도 계약서는 근무경력확인이 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보관할 것.
- 폐업회사에 대해 경력확인 받을 때는 폐업사실증명원+4대보험 가입 증명서중 1부(일 단위까지 기입된것)로 확인 가능
- (여직원들과 친하게(깍듯하게) 지낼것.(여직원 입김이 무시 못 할 수준이라고 함.))

이삿짐
- 집안 구석구석 숨겨진 동전(지폐)들은 다 챙겨 갈 것. (주인이 안보면 슬쩍한다고 함.)

대중교통카드
- 교통카드 구입 후 뒷면 카드번호는 메모해 둘 것.(부러지거나 훼손됐을 경우, 카드번호로 잔액환불이 가능하다.)

아파트 카달록
- 가장 중요한 사실은 가장 작은 글씨로 적혀있다.

공익근무요원
- 4급판정자들은 근무지 본인신청일 오전 9시 이전부터 병무청 홈페이지에서 대기할 것. (편한것을 배정받을 수 있다고함.)

핸드폰
- 오프라인에서 사지 말것. (손님에게 3만원씩 엎을때마다 만원씩 인센티브가 올라간다고 함.)
- A/S센터에서 맡기기 힘든 경우, 대리점에서 레인보우포인트로 a/s접수 가능 한지 물어보고 맡기는 편이 편하다.(판매점과 대리점은 다르다고 하니 주의할 것. 대리점은 유니폼을 입고 있다고 한다.)
- 한 기계를 오래 쓴 경우(730일 동안 명의 변경없이 쓴 경우) 행복기변이라는 것이 될 수 있다. (대신 장기가입 혜택이 없다.)
- 대리점과 고객센터 사이가 별로 안좋다고 한다.(대리점 사기를 고객센터에 불평하기 때문이라고 함.)
- 폰 가입시 부가서비스 유지하는 것 안해도 된다.
- 쇼킹스폰서(할부값 중 전화비에서 만원 할인)에 속지 말 것.(24개월간 24만원씩 들어가게 하곤, 기본료+통화료가 4만원 넘어야 구매료 할인된다고 함. 즉, 문자는 많이 써도 해당 안됨.)

승강기
- 승강기구석에 달린 까만색 반구는 감시카메라다.(므흣한짓 하지 말 것!!!)

인터넷 면세점
- 오프라인으로 직접 가서 구입해도 할인률은 동일.(오히려 사은품을 더 챙겨 주는 경우가 많다고함.)

비상교육
- 위급상황시엔 119에 연락하는 것이 좋다.(112는 위치추적하기 어렵다.)
- 위치추적은 '보험사'에 연락하는 것이 최고다.

학원
- 전화로 먼저 통화해서 담당자 이름, 번호를 적어놓았다가 밀고당기기(다른 학원 알아보고 연락주기, 다른 학원 할인률언금 등등)을 잘하면 할인을 많이 받을 수 있다. (학원상담도 일종의 영업이라 매출을 올리기 위해 해준다고 함.) (but!!! 꼭 다닐생각이 있을 때만 문의할 것.)
- 잘가르친다고 소문나더라도 학생이 너무 많을 경우 보내지 않는편이 좋다.

과일 장사하는 포터 차량
- 아침에 살 것.(같은 가격 같은 갯수에 제일 싱싱하고 시알 큰 것으로 구입할 수 있다.)

인테리어
- 마감을 잘 해주는 집에서 할 것.
- (천장에 화재감지등이 불필요하게 많이 달린 경우, 천장작업중 보드를 잘 못 뚫어서 그렇다고 함.)
- 구체적인 요구사항을 지시할 것.

병원
- (병원마다 다르지만 환자블랙리스트가 있다고 함.)
- 대학병원 급의 큰 병원은 2월 초~3월 중순까지는 응급실을 피해서 다니는 편이 좋다.
- 큰 병이 날 경우에 큰 병원에 가는 편이 좋다. (작은 병으로 가는 경우 상대적으로 덜 관심받고 덜 중요하게 여겨져 시간이 덜 할애되어 진료를 받는다고 함.)
- 규모가 작고 시설이 안좋더라도 아는 사람 있는 병원에 가는 편이 가장 좋다. (유명한 대학병원도 환자가 많아 관리가 소홀 할 수 있다고 함.)
- 약을 적게 쓰는 의사가 좋은 의사이다.

의학 관련 (혹시나 모르니 '꼭' 밑의 팁을 이용할 경우 '꼭' 의사에게 '꼭' 물어 봅시다.)
- 간에 좋은 음식, 약품을 먹고 악화되는 경우가 많다. (좋다고 알려진 것들이 간에서 해독되느라 그런 경우가 많다고 함.)
- 영양 수액의 경우 보험등재 제품을 쓸 것. (등재 제품은 국가에서 가격을 정했기에 정가만 받지만 미등재 제품은 수익성으로 쓰이는 경우가 있다고 함.)
- 처방약에 대한 것은 '드러그인포'라는 곳에서 정보를 알 수 있다.
- 임산부가 철분보충 할 경우에는 철분 주사를 맞는 편이 좋다.(철분 약은 효과가 미비할 뿐만 아니라 오래 걸린다고 함.)
- 소화가 잘 안되는 경우 'prokinetics제제'만 쓰는 편이 좋다.(위운동이 잘되게 도와주는 약이라고 함. 소화효소제보다 낫다고 함.)

계란가게
- (달걀 껍데기에 똥묻은 경우 넘어가 줍시다.)

주유소
- 가급적이면 천정형 주유기에서 넣는 편이 좋다. (정량보다 조금 더 나온다고 함.)
- 고급휘발유는 사실 불스원샷성분이 조금 들어가있는 휘발유이다. (분기별로 한번씩 넣으면 불스는 따로 넣을 필요가 없다.)
- 휘발유는 오직 말통에만 판매하지만 경유,등유는 패트병(양동이)에도 살 수 있다.
- 자동차 세차시 저속으로 넣어주세요 라고 할 것. (천천히 진입되면서 더 오래 닦는 다고 함.)

도장
- 도장을 고를 땐 가서 한시간 정도 견학을 하고 결정하는 편이 좋다.(from. 대야망(최배달 전기만화))

보험
- TV에서 광고하는 보험은 싼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수수료가 높아 비싸다.
- 차량보험 중 다이렉트 보험은 하지 않는 편이 좋다. (협상방법에 따라 보상받는 것이 달라진다고 함.)

장기 해외여행
- 옷은 최소한으로 줄일 것. (오래있다보면 사서 입게 된다고 함.)
- '여행'시엔 캐리어보다 배낭이 편하다.

제품(핸드폰, 차 등등) 구매
- 제품이 막 나온 경우엔 사지 않는 편이 좋다. (최초에 나간 물품 A/S내역을 정리 후 수정해서 제품을 판다고 함.)


옷가게
- 진열상품(마네킹)은 되도록 안사는 편이 좋다. (벌래가 똥싸놓아 더러운 경우가 많다고 함.)
- 동대문에 갈 경우 원가를 말하는 은어를 알고 가면 좋다. (야리, 후리, 까치, 다마, 대부 등등)
- 사장이 있는 가게에서 살 것. (직원들은 한정선 이하로 절대 못깎는다고 함.)

온라인 쇼핑몰
- 포인트을 많이 주는 경우가 아니면 물건 구입 후 탈퇴하는 편이 좋다.(대게 신규회원에게 혜택이 많은편 이라고 함.)
- 너무 자주 하는 사람은 블랙리스트에 오른다.(리스트가 공유된다고 함.)

신나
- 100%, 80%, 60% 구분해 놓았지만 모두 60%인 경우가 많다.

피시방
- 관리 프로그램이 피카이면 천존 캐릭터 만들고 10분 있으면 2시간 공짜쿠폰을 받는다.(2009/12/11일 작성.)

노래방
- 사람 적은 시간에 가면 가격이 싸진다.
- 다수 인원인 경우 일부분이 들어가 방 받고 사람이 더들어 가는 편이 좋다.(노래방에 따라 인원 수에 맞춰 가격이 올라간다고 함.)
- (서비스 요구시 잘생긴(예쁜)사람이 하도록 한다.)
- 소파, 테이블에 부비적 대지 말 것. (제대로 청소되어 있지 않는 편이 많다.)

유흥가
- 월요일은 되도록 피하는 편이 좋다.
- 양주나 맥주 짝으로 시켰을 경우 노래방 시간비를 안받는 경우가 많다.(받으면 바가지.)
- 계산서에 RT요금은 웨이터에게 팁을 주었을 시 안줘도 된다. (T/C는 꼭 계산해야 하므로 착각하지 말 것.)

성인오락실
- 발 들이지 말고, 발들였데도 얼른 빠져 나올것.
- 기계들 확률조절이 가능하다.

사진관
- 사진을 정리해서 들고 가면 인화 시간을 줄일 수 있다.

중고차
- 매장 삐기에게 걸려 사지 말 것.(하바를 많이 넣어 판다고 함.)

극장
- 팝콘은 튀긴지 30분 정도 지나서 수분이 날라가야 더 바삭하고 고소하다고 한다. (막튀긴것 보다 식은 것이 맛있다고 함.)

CGV
- 콜라는 리필이 된다. (팝콘과 에이드는 안된다고 함.)

빵집
- 아침 일찍 튀김류나 페스츄리 등이 적은 편이면 전날에 해놓은 경우가 많다.
- 알바생과 사장에게 무엇이 맛있냐고 묻지 않는 편이 좋다. (알바는 모르고 사장은 그 중에 오래된 것(유통기간을 넘기진 않는다.)을 추천하는 경우가 많다고 함.)
- 따뜻하게 먹는게 맛있는 빵은 데워준다.
- 큰 빵은 잘라달라면 잘라 준다.
- 와인에 대해 묻지 말 것.(모른다.)
- 뒤쪽에 진열된 빵이 더 신선한 빵이다.

법률 문제
-지역 법률구조공단에 전화해 물어 보는게 가장 정확하다. (법대생, 고시생들은 보통 실체법만 공부하는 경우가 많아 잘 모른다고 함.)

타이어
- 보관장소가 괜찮은 경우(자외선, 비등을 피한 곳) DOT(생산년도)를 확인할 필요 없다. (오래된 것을 가격을 깎아 사는 편이 낫다. 성능이 동일하다.)

콜센터
- 물어 봤을때 오래 기다리게 하면, 끊고 다시 거는 편이 좋다. (신입인 경우 물어볼때 마다 오래걸린다고 함.)
- 중요한 서비스 신청이나 재확인이 필요할 땐 상담원의 이름을 물을 것. (정신을 번쩍차린다고 함.) (보험, 은행, 쇼핑몰의 경우엔 필수적으로 하는 편이 좋다고 함.)

장례
- 장례식장에서 장례식장과 상조 가격을 비교해 보고 선택하는 편이 좋다. (굳이 가입한 상조를 쓸필요는 없다.)
- 상조상품은 100%만기 후에 79~81% 환불이 된다고 한다.
- 상조를 안들을 경우 장례식 직원에게 견적을 맡기면 건수를 올리기 위해 덤핑을 많이 때려준다고 한다.
- 화장할 경우 고인에게 제공되는 관,수의는 제일 싼것으로 하는 편이 좋다.
- 매장일 경우 수의는 좋은것으로 할 것.(유골에 나일론이 칭칭 감겨 있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고 함.)
- 관은 두께 치오푼이상(1.5) 쓰는 것이 좋다.(얇은걸 쓰는 경우 봉분안이 무너질 수 있다.)
- 입관할 때 고인 목욕시키는것을 본다고 하는 편이 좋다. (간혹 대충 하는 경우가 있다.)
- 고인에게 노자돈을 올리라고 할 경우 장례지도사 몫임을 알아도 아끼지 않는 편이 좋다.(서비스가 급 좋아진다고 한다.)
- 발인제후에 제물은 깨끗한 과일이므로 챙겨가는 편이 좋다.

은행
- 적금이나 예금가입시, 5천만원이 넘지 않는다면 저축은행에서 가입하는 것이 이율이 높다.(세금까지 계산하면 실제로는 2금융권이 더 결과가 좋은 경우도 있다고 함.)
- 은행 금리도 흥정이 가능하다.

식자재
- 도라지, 연근, 마, 우엉 같은건 껍질이 있는걸 사서 가공할 것.(가공된 것은 표백제나 약품이 많이 들어있다.)
- 국내산 돼지고기 경우 브랜드를 확인 하는 것이 좋다. (브랜드 없는 돼지고기는 위생관리가 안좋은 편이 많다.)
(우수 국내산 돼지고기브랜드
포크밸리(부경양돈조합), 크린포크(선진), 청미원올리브포크(청미원)
보리먹인돼지가천맥돈(해드림푸드), 돈마루(돈마루), 제주포크(제주양돈축협)
CJ프레시안포크(CJ), 백두대간포크(강원창영영농법인), 웰팜포크(다비육종)
도드람포크(도드람양돈농협), 하이포크(팜스코), 인삼포크진생원(도원진생원영농조합)
의성마늘포크(의성축산업협동조합), 프로포크(농협 목우촌), 한라산도야지(탐라유통)
장군포크(논산축협), 동설맥포크(진왕영농법인), 안동참마돼지(안동축협)
치악산금돈(금보육종), 실라리안소백산쑥돈(소백산쑥돈영농법인), 보성회천녹돈(보성그린티영농법인))

인터넷(+전화+TV)
- 해지 하려고 하면 못하게 하려고 여러가지를 제공한다.(할인, 속도 업그레이드, 상품권 등등)

2009년 12월 14일 월요일

'아이폰' 몰카 주의보.. 정말 한심하군요..

정부와 국내 휴대폰 업체들이 카메라콘을 이용한 몰래 촬영, 일명 '도촬' 등을 방지하기 위해 표준으로 제정한 '카메라 촬영음' 표준을 '아이폰'이 지키지 않는다고 합니다.
기사원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이폰' 몰카 주의보... 동영상 촬영음 없어

정부가 2003년 11월 카메라폰 사용규제 방안을 발표했다고 하는데
'정지화상 또는 동영상 촬영 기능 내장 이동전화 촬영음 표준'을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와 함께 제정해 2004년 7월부터 신규 출시되는 제품에 적용하도록 했다고 합니다.
내용인 즉슨
사진이나 동영상 촬영시 반드시 촬영음이 나와야 하고 촬영음은 '하나둘셋' 이나 '찰칵' 등으로 한정할 것, 촬영음 구현이 어려우면 LED 등의 발광으로 대체할 것을 규정했다고 합니다.

정말 밥먹고 뭐하는 짓들인지..
아이폰은 엄밀히 말하면 휴대전화가 아니라
손으로 들 수 있는 휴대용PC에 전화기능을 붙인 '컴퓨터'입니다.
더 웃긴건 촬영음 표준이 강제가 아닌 '자율적 권고'를 요구해
이를 지키지 않아도 제재가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저런 세세한 것까지 정해서 규제하는 정부나
씹을 거리를 찾기 위해 오늘도 동분서주하는 IT기자들.

내가 내 PC에 소리가 나게 하건 안나게 하건
그건 PC를 구매한 소비자의 선택이자 자유 아닐까요?

몰카.. 분명히 안좋습니다.
하지만 촬영음까지 규제하는 것은
휴대폰사용자들을 잠재적은 범죄자로 보고
이를 막겠다는 전형적인 '탁상행정'의 한 측면입니다.

아이폰은 스마트폰입니다.
전화기가 아니고 손안에 들어가는 휴대용PC라는 겁니다.

이걸 규제하겠다고 나서는 일은
바로 내 PC의 바탕화면에 음란사진을 깔면
음란물공유죄로 구속할 것인가요?

조선일보의 12월 14일자 사설에 보면
라는 사설이 올라왔네요.

네 맞습니다.
맛있는 사과이긴 하지만 독이 들었죠.
휴대전화 패권을 이통사가 가지고 있느냐
아니면 무소불위의 권력 이양이냐.

하지만 이통사가 지금 고민해야 할 것은
바로 당장의 이익을 취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적인 추세인 바로
소비자에 의해 만들어 지는,
현명한 소비를 하겠다는
소비자의 외침을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09년 12월 2일 수요일

복정역 할아버지

출퇴근길엔 지하철을 이용합니다.
고속터미널역 -> 도곡 -> 서현 이렇게 말이죠.

도곡역에서 몇정거장 더 가면 복정역이 나오는데
요 며칠간 복정역에서 할아버지 한분이 지하철을 타셔서
똑같은 멘트를 반복하십니다.

잔돈 있으면 좀 도와달라고.
할머니가 수술을 하셨는데..
수술비가 750만원이 나왔다고..
한사람이 열사람을 살리기는 어렵지만
열사람이 한사람을 살리기는 어려운일 아니라고..

저도 처음에는 약간 의아해하며 의심을 했지만..
매일 같은 멘트를 반복하시는 할아버지를 보면서
이제는 할아버지가 절박한 상황이라는 것을 믿습니다.

노랑모자에 깔끔한 베이지색 점퍼를 입고
매일 아침에 사람들에게 할머니를 위해서
자존심 다 버리시는 할어버지.

도와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핑계를 대자면 저도 월급이 몇달째 연체중이라 힘드네요..

자기가 어려울 때도 남을 도와야 진정한 도움이라는데
아직 저는 그 수준까지는 다다르지 못한것 같습니다.

내일은 할아버지 손이 미안하지 않게 도와드리겠습니다.

할머니 수술비 잘 마련하시고
부디 힘내세요..

2009년 11월 20일 금요일

미국에서 출연료 가치를 못하는 배우 TOP 10

1. Will Ferrell
1$당 평균 3.29$
2. Ewan McGregor
1$당 평균 3.75$
3. Billy Bob Thornton
1$당 평균 4$
4. Eddie Murphy
1$당 평균 4.43$
5. Ice Cube
1$당 평균 4.77$
6. Tom Cruise
1$당 평균 7.18$
7. Drew Barrymore
1$당 평균 7.43$
8. Leonardo DiCaprio
1$당 평균 7.52$
9. Samuel L. Jackson
1$당 평균 8.59$
10. Jim Carrey
1$당 평균 8.62$

영예의 1위(?)를 차지한 Will Ferrell 는 'land of the Lost' 등의 흥행 참패를 겪으면서 유니버설 스튜디오 고위경영진의 해임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하는군요 ㅎㅎ
위 금액은 자신의 출연료 대비 흥행수입을 나태내는 수치인데
뭐든 수치화하고 과학화 하는 서양애들은 정말 대단합니다.
하긴, 영화 한편당 수천만달러를 출연료로 받는 대 스타들을 싸잡아 뭐라고 하는건 아니지만 한편으로는 부럽습니다 ^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