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29일 월요일
인생은 B to D 이다
2008년 12월 26일 금요일
지구 온난화의 주범은 탄소가 아니다?
지금껏 우리가 알고 있었듯
지구 온난화의 주범이 탄소가 아니라면?
위 동영상을 보시고 아래 링크의 글도 보세요.
http://mynury.com/126
아래 블로그의 결론은 위 동영상은 데이터를 자신에게 유리하게 편집하여 만든 동영상이라는 것입니다.
어떤 이유이건, 지금 밝히기 힘들건
스스로 유한한 에너지를 아끼려는 노력은 계속되어야 할것 같습니다.
2008년 12월 24일 수요일
2008년 12월 23일 화요일
빅뱅의 음악 패턴
어떻게 고객을 감동시킬 것인가?
아버지의 쪽지
어느 주부의 감동글
2008년 12월 22일 월요일
1724 기방난동사건
오라클 delete 후 commit 까지 했는데 다시 복구해야 한다면??
2008년 12월 19일 금요일
국개의원들
현대 제네시스, 20009 북미 올해의 차 최종 후보에 오르다.
선정기준은 50명의 회원들이 투표를 하였다는군요.
1984년 현대 포니가 처음 캐나다로 수출하고 약 25년만에 이룬 쾌거 같습니다.
한국에서는 욕 많이 먹는 현대자동차지만
미국에서는 저렴한 가격에 쌔끈한 외관, 엄청난 무상보증기간을 앞세운
현대차의 선전이 기대됩니다.
이제 기업으로서의 권리만 찾을 게 아니고
기업으로서의 의무도 생각했으면 합니다.
미국 사람보다 대한민국 국민을 더 생각하는
대한민국 자동차 회사 현대-기아 자동차그룹이 되었으면 합니다.
2008년 12월 17일 수요일
"크고 질좋은 갈치 싸게 사세요"..갈치 대풍
2008년 12월 16일 화요일
Netflix 영화추천 시스템 분석
어이없는 KB &d카드
질문란에 광고에 대해 질문했더니 다음 답변이 달렸다.
문의하신 내용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
여전히 MP3기능에서는 음질조정도 안되고 슬라이딩도 안된다.
2008년 12월 15일 월요일
"찾는 손님 너무 많아…" 소주를 파는 룸살롱
북극의 눈물 - 얼음 없는 북극
2009년 10대 자동차 발표
중국에서 인터넷 봉쇄를 뚫는 방법
2008년 12월 12일 금요일
일본이 개발중인 차세대 스텔스 전투기
터미네이터4 : 미래전쟁의 시작
적벽대전의 연환계
리눅스와 windows 의 crossover
2008년 12월 11일 목요일
해피드럭의 유혹
2004년에 일본 자위대 창립 50주년 기념식이 서울에서 열렸다??
2004년에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일본 자위대 창립 50주년 기념식이 열렸다고 한다.
왜 우리나라 국군 창립 기념식도 아니고
남의 나라 군대의 창립 기념식이 대한민국 서울에서 열려야 하지?
남의 나라가 아니라 이를 갈고 철천지 웬수로 생각하는 일본 자위대의 기념식이!!
왜 서울에서 자위대 창립 기념식을 했느냐..
인터넷에 떠도는 말로는..
일본의 자위대 창설 기념일은 일본의 국경일이라 일본 본토에서는 당연히 자국의 군대인 자위대의 창설 기념식을 하고 각국에 주재하고 있는 일본 대사관 - 주한 대사관뿐 아니라 예를 들면 주미 대사관도 마찬가지라고 했음 - 에서 자국의 국경일에 해당하는 기념식을 주최하는데 주한 일본대사관이 서울의 여러 호텔을 빌리면서 이 행사를 치른 것이 벌써 여러 해 된다고 한다.
그런데 대한민국 국회의원들이 이 행사에 참석했다는 사실.
나경원(한나라당 현 국회의원),안명옥(한나라당, 현 전 국회의원),송영선(한나라당, 현 국회의원), 신중식(민주당, 전 국회의원), 김석준(한나라당, 현 위치파악 불가)..
그래 참석받았으면 갈 수도 있다고 생각하자.
그럼 그 자리에 참석해서 맛있게 스시와 사케와 초밥만 먹고 온건가?
왜 그 자리에서 당당하게 일본에게 과거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지 못하는가?
왜 그 자리에 참석한 것을 그렇게 쉬쉬 하는가?
자랑스럽다.
앞으로 국회에서 볼일 없길 바란다.
자 그럼 궁금증 하나.
대한민국의 대사관들은 국군 창립 기념식을 하냐라는 의문이 드는데
외교부에서는 대한민국 대사관도 기념식을 한다고 한단다.
더욱이 놀라운 사실은
행사장 밖에서는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등에서 행사중단을 요구하는 시위가 있었으나 우리 경찰의 저지로 해산되었다는 것..
정말 뭐가 어떻게 된건지 모르겠고
왜 이제서야 이런 일이 알려졌는지.. 나만 지금 알고 있는건가.. --;;
2008년 12월 10일 수요일
놀라운 민주노동당!!
민주노동당의 홈페이지 주소 : http://www.kdlp.org/
오픈소스 커뮤니티 kldp 주소 : http://www.kldp.org/
홈페이지 주소로 사료컨데..
민노당의 주요 타깃은 오픈소스 커뮤티니를 사용하는
IT 노동자들인가? --*
이시긴에도 오픈소스 커뮤니티 kldp 를 방문하려는
IT 노동자를 낚시질 하는 민주노동당은
즉각 홈페이지 주소를 변경하라!!
펄(perl)의 능력에 대단한 감탄
그간 스크립트 언어라고는 자바스크립트밖에 써보지 않았던 필자가
문자열 파싱을 할 일이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shell 로 grep 과 sed 및 awk 신공을 발휘하여 문자열파싱을 하던 중
perl 라는 문자열 파싱의 괴물이 있다고 해서 한번 키워봤습니다.
결과는! 오 놀라워라!
문법적인 어려움도 별로 없고
아주 쉽고 간결한 이 언어란 대체 무엇인가!
약 3만건의 파일에서 문자열을 추출을 하는데
약 3-4분이면 뚝딱이라는 가공할 능력..
정규식을 사용한 가공할 문자열 파싱 능력은 공도최강이 아닐까..
내친김에 펄사용자모임(www.perl.or.kr)에 들어가서
펄의 장점에 대해 찾아보았다.
배우기 쉽다(Easy to learn)
많은 운영체제에 포팅되었다(Portability)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Free to use and/or distribute)
인터프리팅 언어라는 점(Interpreting language)
실용적이다(Practical to make job done)
완전한 언어(Complete)
사용하기 쉽다(Easy to use)
효율적이다(Efficiency)
텍스트 데이터에 최적화되었다
C언어에 삽입할 수 있다(Embedible)
C언어를 이용한 확장성(Expandable)
TCP/IP 네트웍(Network support)
내장된 디버깅 환경(Integrated Debugger)
어디서든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러한 장점들이 있단다..
여기서 가장 감동을 먹은 부분은 배우기 쉽고 실용적이며 효율적이라는 것!
앞으로 perl 라는 애완동물을 잘 다뤄봐야겠다.
실천하면 좋은 4가지 작업 습관
2. 중요도에 따라서 일을 처리하라.
3. 해결해야할 문제는 즉시 처리하라.
4. 혼자서 다 하려고 하지 마라.
2008년 12월 8일 월요일
오라클 DB의 중복데이터 제거
오라클 DB의 중복데이터를 제거해야 하는데 막막할 때 다음 쿼리를 사용해보세요.
select * from NAME_OF_TABLE_A A
where rowid >
(SELECT min(rowid) FROM NAME_OF_TABLE_A B
WHERE B.NAME_OF_FIELD = A.NAME_OF_FIELD
-- 조건을 여러 조건을 넣어도 됩니다.
)
order by NAME_OF_FIELD ;
주의할 점은 똑같은값이 2개 이상있을때 처음값은 출력 않되고 2번째 값부터 출력된다는 것.
* 대신 seq 등으로 뽑아서 delete 를 해주면 스트레스가 확! 날아갑니다 ^^
북극의 눈물
지구 온난화의 최대 피해자들은 바로
경제선진국도, 개발도상국도 아닌
힘 없이 자연에 의지해 살아가던 사람들과 동물들이다.
북극의 눈물은 지구 온난화로 인해 북극의 얼음이 녹으면서 생기는 북극 생태계의 변화와
그에 맞춰 하루 하루 힘겨운 삶을 이어가는 이누이트 족의 모습을 솔직하게 보여줬다.
북극 동물의 개체수 감소로 인해 고통을 받는건 인간만이 아닌 동물도 고통을 받고 있다.
북극곰은 바다사자 등 많은 동물의 개체소 감소로 인해
이제는 생존을 위한 사냥을 위해 수박km 씩 이동을 해야 하는 상황이고
그나마 얼음이 녹으면서 생긴 균열로 인해 사냥도 어려운 상황.
이누이트 족도 마찬가지로 사냥을 떠날때는 온전히 얼어있던 바닥이
사냥을 마치고 돌아올 때는 다 녹아버려 길도 찾기 힘든 상황이 바로 북극인 것이다.
연일 SBS 와 MBC 에서 괜찮은 다큐멘터리를 방영해주어
다큐광인 나로써는 아주 즐거운 일이기도 하지만
이제 몇년 후에는 다큐가 아닌 나의 삶도
지구 온난화로 인해 어떤 변화를 겪을 지 모른다는 생각을 해보니 참 암울하다.
그래서 내 자손들에게 잠시 빌린 이 지구를 자손에게 잘 전해주어야 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각해보았다.
1. 육식을 줄이자
선진국 사람들에게 쇠고기를 제공하기 위한 축우산업은 우선 남반구의 기아 문제와 직결된다고 한다. 지구에서 생산되는 전체 곡식의 3분의 1이 축우와 다른 가축들 사료로 소비되는 반면 수천만명의 인간이 곡식 부족으로 기아에 시달리고 있는 실정. 그런가 하면 육류의 과잉섭취하는 북반구의 선진국 사람들은 심장발작, 암, 당뇨병 등으로 목숨을 잃는 사람의 수가 기아에 시달리는 사람의 수보다 더 많다는 사실.
이뿐만 아니라 지구의 환경도 위협받고 있다. 중남미의 수백만 에이커에 달하는 열대 우림 지역이 이미 소 방목용 목초지로 개간 중이며 사하라 이남과 미국, 호주 남부 목장지대에서 진행 중인 사막화의 주된 요인은 소 방목이라고 한다. 일례로 사육장에서 흘러 나오는 축산폐기물의 양을 살펴보면, ‘소 1만마리를 사육하고 있는 비육장에서 배출되는 유기폐기물은 11만 인구의 도시에서 발생하는 쓰레기 양과 맞먹는다’는 것이다.
2. 가급적 이동시 대중교통을 이용하자.
이미 지구 온난화가 급속히 진행중인 상태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큰 일은
바로 대중교통의 이용이 아닐까 한다.
3. 쓰레기를 줄이자.
많은 식료품과 식료품포장지들이 바로 쓰레기장으로 직행하면서
불에 태워지거나 땅에 묻히는데 이러한 양을 줄이므로서
이미 오염되었지만 더 이상은 오염을 시켜야 하지 않아야 하지 않을까.
4. 대량 생산되는 패스트푸드와 음식의 섭취를 줄이자.
마트에 가면 쌓여 있는 대량생산 식품들.
이제 현대인의 삶에서 마트생산식품을 빼면 말이 안될 정도로 우리 삶의 깊숙한 곳까지 자리잡고 있다.
이러한 공장생산식품 대신 소량으로 생산되는 음식의 섭취를 함으로서
지역농업의 발전에도 도움이 되고 대량생산되는 비위생적인 음식의 섭취를 줄이자.
현대차 V8 타우 4.6, 2009년 세계 10대 엔진상 수상
현대차의 4.6 V8 타우 엔진이 워즈에서 시상하는 2009년 세계 10대 엔진상을 수상했습니다.
Audi AG: 2.0L TFSI turbocharged DOHC I-4 (A4 Avant)
BMW AG: 3.0L turbocharged DOHC I-6 (135i Coupe)
BMW AG: 3.0L DOHC I-6 Turbodiesel (335d)
Chrysler LLC: 5.7L Hemi OHV V-8 (Dodge Ram/Challenger R/T)
Ford Motor Co.: 2.5L DOHC I-4 HEV (Escape Hybrid)
General Motors Corp.: 3.6L DOHC V-6 (Cadillac CTS)
Honda Motor Co. Ltd.: 3.5L SOHC V-6 (Accord Coupe)
Hyundai Motor Co. Ltd.: 4.6L DOHC V-8 (Genesis)
Toyota Motor Corp.: 3.5L DOHC V-6 (Lexus IS 350)
Volkswagen AG: 2.0L SOHC I-4 Turbodiesel (Jetta TDI)
의외인 것은 전통의 강호 니산의 VQ 엔진이 워즈 엔진상에서 빠졌다는 것입니다.
현대차의 2009년 워즈 엔진상의 수상 배경을 살펴보면 좀 의아합니다.
워즈가 선정하는 엔진의 차들이 미국 시판가 $54,000 이라하라는 조건이 있었고, 막상 가격 상한선이 잡히고 보니 Audi, BMW, mercedez, jaguar 등 유럽 메이커들의 V8은 대부분 제외가 되었습니다.
조금 찝집하긴 하지만 일단 상을 받은 것은 축하해야죠.
이제는 미국시장만이 아닌 국내시장에서도 욕 먹지 않는 정책으로
미국민들만 저렴한 가격에 좋은 품질의 차를 타게 하지 말고
제발 대한민국 국민들도 저렴한 가격에 옵션 장난질 안하는 좋은 품질의 차를 타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2008년 12월 5일 금요일
프랑스 고졸 자격 시험 문제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이중에 몇개나 생각해봤을까요??
1장 인간(Human)
질문1-스스로 의식하지 못하는 행복이 가능한가?
질문2-꿈은 필요한가?
질문3-과거에서 벗어날 수 있다면 우리는 자유로운 존재가 될 수 있을까?
질문4-지금의 나는 내 과거의 총합인가?
질문5-관용의 정신에도 비관용이 내포되어 있는가?
질문6-사랑이 의무일 수 있는가?
질문7-행복은 단지 한순간 스치고 지나가는 것인가?
질문8-타인을 존경한다는 것은 일체의 열정을 배제한다는 것을 뜻하는가?
질문9-죽음은 인간에게서 일체의 존재 의미를 박탈해 가는가?
질문10-우리는 자기 자신에게 거짓말을 할 수 있나?
질문11-행복은 인간에게 도달 불가능한 것인가?
2장 인문학(Humanities)
질문1-우리가 하고 있는 말에는 우리 자신이 의식하고있는 것만이 담기는가?
질문2-철학이 세상을 바꿀 수 있는가?
질문3-철학자는 과학자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가?
질문4-역사가는 객관적일 수 있는가?
질문5-역사학자가 기억력만 의존해도 좋은가?
질문6-역사는 인간에게 오는 것인가 아니면 인간에 의해 오는 것인가?
질문7-감각을 믿을 수 있는가?
질문8-재화만이 교환의 대상이 될 수 있는가?
질문9-인문학은 인간을 예견 가능한 존재로 파악하는가?
질문10-인류가 한 가지 언어만을 말하는 것은 바람직한가?
3장 예술(Arts)
질문1-예술 작품은 반드시 아름다운가?
질문2-예술없이 아름다움에 대하여 말할 수 있는가?
질문3-예술 작품의 복재는 그 작품에 해를 끼치는 일인가?
질문4-예술 작품은 모두 인간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가?
질문5-예술이 인간과 현실과의 관계를 변화시킬 수 있는가?
4장 과학(Sciences)
질문1-생물학적 지식은 일체의 유기체를 기계로만 여기기를 요구하는가?
질문2=우리는 과학적으로 증명된 것만을 진리로 받아들여야 하는가?
질문3-계산, 그것은 사유한다는 것을 말하는 것인가?
질문4-무의식에 대한 과학은 가능한가?
질문5-오류는 진리를 발견하는 과정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가?
질문6-이론의 가치는 실제적 효용가치에 따라 가늠되는가?
질문7-과학의 용도는 어디에 있는가?
질문8-현실이 수학적 법칙에 따른다고 할 수 있는가?
질문9-기술이 인간조건을 바꿀 수 있는가?
질문10-지식은 종교적인 것이든 비종교적인 것이든 일체의 믿음을 배제하는가?
질문11-자연을 모델로 삼는 것이 어느 분야에서 가장 적합한가?
5장 정치와 권리(Politics&Rights)
질문1-권리를 수호한다는 것과 이익을 옹호한다는 것은 같은 뜻인가?
질문2-자유는 주어지는 것인가 아니면 싸워서 획득해야 하는 것인가?
질문3-법에 복종하지 않는 행동도 이성적인 행동일 수 있을까?
질문4-여론이 정권을 이끌 수 있는가?
질문5-의무를 다하지 않고도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가?
질문6-노동은 욕구 충족의 수단에 불구한가?
질문7- 정의의 요구와 자유의 요구는 구별될 수 있는가?
질문8-노동은 도덕적 가치를 지니는가?
질문9-자유를 두려워해야 하나?
질문10-유토피아는 한낱 꿈일 뿐인가?
질문11-국가는 개인의 적인가?
질문12-어디에서 정신의 자유를 알아차릴 수 있나?
질문13-권력 남용은 불가피한 것인가?
질문14-다름은 곧 불평등을 의미하는 것인가?
질문15-노동은 종속적일 따름인가?
질문16-평화와 불의가 함께 갈 수 있나?
6장 윤리(Ethics)
질문1-도덕적으로 행동한다는 것은 반드시 자신의 욕망과 싸운다는 것을 뜻하는가?
질문2-우리는 좋다고 하는 것만을 바라는가?
질문3-의무를 다하는 것만으로 충분한가?
질문4-무엇을 비인간적인 행위라고 하는가?
질문5-일시적이고 순간적인 것에도 가치가 존재하는가?
질문6-무엇이 내 안에서 어떤 행동을 해야 할 지를 말해 주는가?
질문7-우리는 정념을 찬양할 수 있는가?
질문8-종교적 믿음을 가지는 것은 이성을 포기한다는 것을 뜻하는가?
질문9-정열은 우리의 의무 이행을 방해하는가?
질문10-진실에 저항할 수 있는가?
질문11-진리가 우리 마음을 불편하게 할 때 진리 대신 우리에게 위안을 주는 환상을 좇아도 좋은가?
2008년 11월 27일 목요일
티맥스소프트가 kbs 9시 뉴스에 나왔습니다.
NHN 이 공개하는 오픈소스 프로젝트 소개
대한민국 최대 포탈 NHN 이 개발자 지원을 위해 무려 7가지 프로젝트를 공개합니다.
1. 큐브리드 :: 큐브리드는 엔터프라이즈급 오픈 소스 DBMS.
라이센스 : GPL (엔진), BSD (인터페이스)
홈페이지 : http://www.cubrid.com
다운로드 : http://dev.naver.com/projects/cubrid
2. nFORGE :: nFORGE는 소프트웨어 개발에 필요한 기능들을 사용하기 편리하게 웹으로 묶은 협업 개발 플랫폼.
라이센스 : GPL
홈페이지 : http://dev.naver.com/nforge
다운로드 : http://dev.naver.com/projects/nforge
3. XE :: 컨텐츠의 생산과 유통을 극대화 하여 웹 생태계의 선순환에 기여하기 위한 Xpress Engine (XE) 오픈 소스 CMS 프로젝트.
라이센스 : GPL (추후 LGPL 변경 예정)
홈페이지 : http://www.zeroboard.com
3. Sysmon :: Sysmon은 대규모 리눅스/윈도우 서버 장비를 모니터링하기 위해 개발된 MySQL 기반의 웹 도구.
라이센스 : GPL
홈페이지 : http://dev.naver.com/projects/sysmon
4. Dist :: Dist는 다수의 서버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셸 명령어 수행 도구.
라이센스 : GPL
홈페이지 : http://dev.naver.com/projects/dist
5. neptune :: neptune은 수십 ~ 수백대의 분산된 서버에 수십 TB 이상 대규모의 구조화된 데이터를 저장, 서비스하는 데이터 관리 시스템.
라이센스 : Apache License
홈페이지 : http://dev.naver.com/projects/neptune
6. Coord :: Coord는 분산 메모리 기반의 컴퓨팅 플랫폼.
라이센스 : GPL
홈페이지 : http://dev.naver.com/projects/coord
7. 스마트에디터 :: 스마트 에디터는 Javascript로 구현된 웹 기반의 WYSIWYG 에디터.
공개 준비중
2008년 11월 26일 수요일
bmw film Season 2 - 3.Beat The Devil
with James Brown, Gary Oldman, Danny Trejo and Marilyn Manson
Directed by Tony Scott
Featured the BMW Z4
bmw film Season 2 - 2.Ticker
with Don Cheadle
cameos by Ray Liotta, F. Murray Abraham, Robert Patrick, Clifton Powell and Dennis Haysbert as US agents.
Directed by Joe Carnahan
Featured the BMW Z4
bmw film Season 2 - 1.Hostage
with Maury Chaykin and Kathryn Morris
Directed by John Woo
Featured the BMW Z4
bmw film Season 1 - 5. Powder Keg
with Stellan Skarsgård and Lois Smith
Directed by Alejandro González Iñárritu
Featured the BMW X5
bmw film Season 1 - 3. The Follow
Directed by Wong Kar-wai
Featured the BMW 3 Series and the Z3 roadster
bmw film Season 1 - 1. Ambush
with Tomas Milian
Directed by John Frankenheimer
Featured the BMW 7 Series
타임지가 선정한 최고의 자동차 추격씬 1~20위!! ( The 20 greatest car chases in movie history )
20위 : The Dark Knight ( 다크 나이트, 2008 )
19위 : Who Am I? ( 성룡의 CIA, 1998 )
18위 : Freebie and The Bean ( 형사 콤비 후리비와 빈, 1974 )
17위 : Taxi ( 택시, 1998 )
16위 : The Fast and the Furious ( 분노의 질주, 2001 )
15위 : To Live & Die in LA ( 늑대의 거리, 1985 )
14위 : The Cannonball Run ( 캐논볼, 1981 )
13위 : Gone in 60 Seconds ( 식스티 세컨즈, 2000 )
12위 : McQ ( 형사 맥큐, 1974 )
11위 : The Matrix Reloaded ( 매트릭스 2 - 리로디드, 2003 )
10위 : Quantum of Solace ( 007 퀀텀 오브 솔러스, 2008 )
9위 : Terminator 2 ( 터미네이터 2 - 심판의 날, 1991 )
8위 : Vanishing Point ( 베니싱 포인트, 2007 )
7위 : The Blues Brothers ( 블루스 브라더스, 1980 )
6위 : Ronin ( 로닌, 1998 )
5위 : Mad Max 2: The Road Warrior ( 매드 맥스 2, 1981 )
4위 : The Bourne Identity ( 본 아이덴티티, 2002 )
3위 : French Connection ( 프렌치 커넥션, 1971 )
2위 : The Italian Job ( 이탈리안 잡, 2003 )
1위 : Bullitt ( 블리트, 1968 )
2008년 11월 19일 수요일
GM 중국 기업에 인수??
중국 SAIC & Dongfeng이 GM과 크라이슬러를 인수 계획을 한다고 하네요.
IBM의 레노버 인수 이후 또 다른 거대 업체가 중국으로 넘어갈 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GM이 중국으로 인수되면 한국 자동차산업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중국에 인수된 GM / 크라이슬러를 과연 소비자들이 어떻게 받아들일 지 문제겠습니다.
이러다가 사이좋게 공멸하는게 아닐지 --;;
LIFE誌 사진 1천만장 구글 서비스
Life지에 실렸던 1천만장의 사진이 구글로 서비스 됩니다.
1750년부터 TIMEINC 사진자료실에
보관돼온 인화사진들을 디지타이징하여 오늘부터 온라인 구글에 서비스를 합니다.
현재는 라이프지가 보관해 온 사진의 20%정도가 디지타이징되어 서비스 되지만, 앞으로 몇달 내에 자료가치가 있는 사진들 1천만여장 모두를 일반인에게 서비스 할 예정이라고 하는데
이번 공개되는 사진의 97%는 지금껏 일반인에게 미공개 된 장면들이라고 합니다.
온라인 결재를 통해 마음에 드는 사진을 직접 검색, 구입할 수 있다고 하는데 ㅋ
1750년대의 사진을 지금까지 가져온 미국인들도 대단하고
이걸 디지타이징하는 구글도 대단합니다.
역사적인 사료가 될 수 있는 사진들도 많이 공개되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역사를 돈으로, 서비스로 바꾸는 미국인들에게 박수를~
오늘 한번 뒤져봐야겠습니다.
2008년 11월 18일 화요일
과거에서 배우자
포드 자동차의 신차 '에드셀'(The Edsel) (1950년대, 25억 달러).
모토로라의 위성 휴대전화 이리듐(Iridium) (1998년, 80억 달러 손실).
에너지 기업 엔론 경영진의 회계 부정 스캔들(2001년, 930억 달러 손실).
제정러시아 시대의 알렉산드르 2세의 알래스카 매도(1867년, 1천억 달러 손실).
제록스의 마우스와 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 간과(1970년대, 1천70억 달러 손실).
타임 워너와 AOL(아메리칸온라인)의 합병(2000년, 1천960억 달러 손실).
나폴레옹의 루이지애나 자치령 매도(1803년, 약 7천500억 달러 손실)...
나의 대표적인 손실은?
코난의 시대
호모오일리쿠스에 이은 SBS의 다큐멘터리.
과연 오일(석유)에 의존하며 살아가고 있는 인류는
석유가 고갈되었을 때 생존을 할 수 있을까 하는 문제를 다룬 다큐멘터리이다.
석유는 단지 자동차를 굴러가게 하는 수단이라고만 막연히 생각하고 있었는데
예상보다 더 우리 인류는 석유에 의존해서 살고 있다.
영국의 경제학자 맬더스(Malthus.T.R.)는 "식량 증가는 산술적이고, 인구 증가는 기하급수적이다"라고 하여 식량 증가에는 한계가 있음을 경고하였다.
하지만 이 같은 우려는 잠시 대량생산농업에 의해 극복되는것 같았다.
광활한 대지에 비행기로 씨를 뿌리고 비행기로 비료를 뿌리고 추수는 트랙터를 가지고
이미 농작물이 자랄 수 없는 대지에 몰핀을 놓아가며 대량생산되는 농업은 인류에게 풍요한 삶이라는 잠간의 선물을 주는 듯 했다.
현재 인구는 65억.
현재도 지구상에는 매일 매일 식사를 못하는 인구도 많지만
대량생산농업에 의해 일부 선진국들은 아주 편하게 지금까지 연명해오고 있을 수 있었다.
값싸게 생산된 곡물을 배로 수출/수입하고 자국내에서 생산된 곡물은 트럭 등을 이용하여 전국에 배급을 하고 이로 인해 자국의 농업보다는 당장 돈을 벌 수 있는 공업에 더 많은 농경지를 훼손시킨 인류.
하지만 석유가 고갈된다면?
고갈 이전에 오일피크(석유의 생산보다 석유의 수유가 더 많아지는 시기)를 지난다면?
석유에 의해 전세계/자국의 구석구석에 배급할 수 있었던 곡물의 가격이 폭등할 것이고
식량의 무기화라는 말이 재조명되고, 식량을 두고 국지전이 발생할 것이다.
비단 식량만의 문제는 아니다.
우리가 수도꼭지만 틀면 나오는 신선한 물은 전기모터를 사용하는데
석유가 없으면 물도 안나오게 되고
무엇보다 대량생산농업을 가능케 했던 풍부한 비료도 더 이상 나올 수 없다.
우리가 입는 옷도 마찬가지.
그간 편리하게 사용하였던 비닐봉투 / PET병 등
생활의 기간이 흔들리게 되는 것이다.
문제는 현재로서는 석유를 대체하여 인류생존시스템을 가동시킬 대체에너지가 없다는 것.
아랍에서는 지금 이런 말이 돌고 있다고 한다.
아버지는 낙타를 타고
나는 롤즈로이즈를 타고
아들은 경비행기를 타고
손자는 낙타를 타게 될 것이다.
2008년 11월 13일 목요일
2008년 11월 10일 월요일
2008년 11월 7일 금요일
2008년 11월 6일 목요일
위대한 미국
바로 오바마!
미역사상 최초의 흑인 대통령으로서
현재 금융위기에 출렁이는 전세계 경제를 구해야 하는 막중한 임무를 띄고 있다.
Yes, We Can.
우리는 할 수 있다는 신념으로 미국민들에게 희망을 준 새로운 미국의 대통령.
오바마의 출신과 한때 방황하던 과거에 연연하지 않고
그의 능력과 현재와 미래를 보고 그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보낸 미국시민들의 의식이
바로 Pax Americana 의 원동력이 아닐까 생각한다.
2008년 11월 4일 화요일
뉴라이트 교과서 집필진 얼굴들
(위 왼쪽부터)이영훈 서울대 경제학과 교수·김재호 전남대 경제학부 교수·주익종 낙성대경제연구소 연구위원·김용직 성신여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가운데 왼쪽부터)김일영 성균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김영호 성신여대 정치외교학과 교수·김광동 나라정책연구원 원장·김세중 연세대 국제관계학과 교수 (아래 왼쪽부터)박효종 서울대 윤리교육과 교수·김종석 홍익대 경영학과 교수·전상인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김영환 시대정신 편집위원
-------------------------------------------------
집필(집필순) 이영훈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 김재호 전남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 김용직 성신여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 주익종 낙성대경제연구소 연구위원 / 김일영 성균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 김영호 성신여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김광동 나라정책연구원 원장 / 김세중 연세대학교 국제관계학과 교수 / 김종석 홍익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 전상인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 / 박효종 서울대학교 윤리교욱과 교수 / 김영환 (시대정신) 편집위원
------------------------------------------------
책임편집 이영훈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교수 / 편집 김배균 뉴라이트재단 정책위원 / 교정교열 최명신
-------------------------------------------------
감수 유영익 연세대학교 국제학대학원 석좌교수 / 이인호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 명예교수 / 이주영 건국대학교 사학과 명예교수 / 차상철 충남대학교 사학과 교수 / 복거일 문화미래포럼 대표
-------------------------------------
편집디자인 조의환 디자인 54
오숙이 양희준 심지현
아.. 이런..
복거일..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비명을 찾아서' 의 작가인데..
어째 저런 망발을 하는가..
정말 할말없다..
친일이라는 단어는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 단어가 될 것인가..
2008년 10월 28일 화요일
파란의 푸딩 서비스 중 얼굴인식 서비스 베타테스트
네이트 SMS 100건이 떨어져서
공짜 SMS 50건을 뿌리는 파란에 오랫만에 들어가보았다.
많은 서비스 가 새로 만들어졌는데
그 중 눈에 띄는 서비스는 푸딩서비스 중에서 푸딩 얼굴인식 이라는 서비스가 생겼던 것!!
사진을 올리면 사진과 닭은꼴 연예인의 사진을 찾아주는 서비스다.
영상처리를 전공한 지라 과연 2008년 서비스가 시작된 얼굴인식 서비스를 테스트해보았다.
사진은 전지현과 tom cruise 의 사진을 대상으로 하였다.
1. 전지현의 Anycall 광고 사진
좋아 정면 얼굴이 나와야 잘 된다고 했으니 정면 얼굴 사진으로 다시 한번 테스트를 해보자.
2. tom cruise 의 정면사진
결과는 과연??
음.. 송혜교 55%, 강수지 54%.. 음..
예상했지만 괴리감 있는 데이터 앞에..
아직도 영상처리에서 얼굴 찾기는 어려운 숙제인가??
2008년 10월 27일 월요일
발끈하지 맙시다
제발 국감에서 저런 모습 좀 안봤으면 합니다.
그리고 국정감사라는 것도
몇백개에 달하는 기관의 감사를
단 10여일에 하다 보니 있으나 마나하는 감사라고들 합니다.
앞으로는 1년 내내 상시감사 제도를 도입하여
국감의 효율성을 높이고
놀고 먹는 국회의원들 좀 없어지길 희망합니다.
2008년 8월 29일 금요일
여자와의 대화
역시 금성에서 온 여자, 화성에서 온 남자인가..
극단적이긴 하지만 저런 상황이 내게 닥치면 어떻게 유연하게 대처할 것인가..
여자란 참 쉬운것 같으면서도 어려운 존재..
===========================================================
남자 : 피자 좀 시킬까 하는데, 당신도 먹을래?
여자 : 싫어
남자 : 그래, 알았어.
여자 : 아니, 나도 그냥 먹을까?
남자 : 응?
여자 : 아, 잘모르겠네.
남자 : 피자를 먹고 싶은지 아닌지 모르겠다는 말이야?
여자 : 몰라.
남자 : 배는 고파?
여자 : 글쎄, 그런 것 같기도 하고.
남자 : 그런것 같다니?
여자 : 배가 고픈 건지, 아닌지 확실히 잘 모르겠다고.
남자 : 배가 고픈 거는 자연스럽게 아는거 아냐?
여자 : 배가 고파지려면 어쩌면 조금 더 있어야 할지도 모른다는 거지
남자 : 그럼 당신 먹을 거까지 주문할게.
여자 : 그러다가 나중에 먹기 싫으면 어떡해?
남자 : 그럼 안 먹으면 되쟎아.
여자 : 돈이 아깝잖아.
남자 : 그럼 보관해 뒀다가 내일 먹으면 되잖아.
여자 : 그러다 내일도 먹기 싫으면 어떡해?
남자 : 피자를 먹기 싫을 때도 있다고?
여자 : 난 그래.
남자 : 그럼 다른 거 먹고 싶은 거 있어?
여자 : 다른 것도 특별히 먹고 싶은 게 없어.
남자 : 그럼 그냥 피자 먹어!
여자 : 싫어.
남자 : 그럼 아무것도 먹지 않을 거지?
여자 : 아니, 먹어야지.
남자 : 아, 정말 미치겠네!
여자 : 그럼 일단 당신 먹을 것부터 주문하면 되잖아.
남자 : 알았어.
여자 : 토핑에 베이컨 좀 넣어달라고 해.
남자 : 나 베이컨 싫어하는 거 모르나?
여자 : 내가 좋아하잖아.
남자 : 지금 나 먹을 거 주문하는 거잖아!
여자 : 그거야 알지.
남자 : 그런데 왜 먹고 싶지도 않은 베이컨이 든 피자를 시켜야 하냐고.
여자 : 피자가 배달됐는데, 그때 마침 배가 고파지면......
남자 : 그러면?
여자 : 그럼 나보고 입맛에도 맞지 않은 피자를 먹으라는 소리야?
남자 : 어째서 여기서 당신 입맛 얘기가 나와야 하지?
여자 : 그러면 왜 안되는데?
남자 : 잠깐, 그러니까 지금 내가 먹을 피자를 주문하는 건데,
당신이 배가 고파질지도 모르는 경우를대비해서 당신이 먹을지도 모르는 피자를 주문해야 한다, 이 말이지?
여자 : 그렇지!
남자 : 그럼 어쩌란 말야?
여자 : 그런데 어쩌면 나중이 돼도 배가 고파지지 않을 수도 있고.
.
.
그리고 깔끔한 결말.
.
.
.
.
.
.
.
.
.
.
.
독일의 프랑크푸르트 지방법원은
남자가 극도의 흥분상태에서 폭행치사를 한 혐의에 대해, 정당방위를 인정하고 무죄를 선고했다.
===========================================================
2008년 7월 31일 목요일
新 한국VS일본 해군력 비교…한마디로 수몰
차이가 난다 싶었지만..
아직 전쟁이 나서 붙어본 것은 아니지만
충격적인 기사를 발견했다.
新 한국VS일본 해군력 비교…한마디로 수몰
한국VS일본 해군력 비교… 비참하네
한국VS일본 공군력 비교… 한마디로 학살
만일 일어나서는 안되지만..
독도를 향한 일본의 야욕으로 인해 독도에서 한/일간의 무력충돌이 일어난다면?
평화로울 때 전쟁을 대비해야 한다는 말이 있지만
육군 중심으로 편재되어 있는 대한민국의 전쟁력은
바다와 하늘을 중심으로 하는 일본의 전쟁력을 어떻게 막아낼 것인가?
2008년 7월 24일 목요일
금지된 그들의 노래
* 윤영하 소령(정장, 당시 대위, 충무무공훈장 추서)
* 한상국 중사(조타장, 화랑무공훈장 추서)
* 조천형 중사(병기사, 당시 하사, 화랑무공훈장 추서)
* 황도현 중사(병기사, 당시 하사, 화랑무공훈장 추서)
* 서후원 중사(내연사, 당시 하사, 화랑무공훈장 추서)
* 박동혁 병장(의무병, 당시 상병, 충무무공훈장 추서)
촛불에 묻힌 6인의 잊혀진 그대들이여..
그대 덕에 지금 이 평화가 있는가..
그나마 정부가 바뀌고 제2연평해전 추모식을 정부기념행사로 승격시켰으며, 주관 부서도 2함대 사령부에서 국가보훈처로 옮겼다는 사실을 어떻게 믿어야 할지..
베트남전 전사자의 유골이라도 찾으러 지금도 베트남에서 헤매는 미국과
억울한 죽음을 맞은 6인의 군인을 애써 잊으려 하는 한국..
누구도 기억하지 않은 한국..
그대들을 교과서에서 보기를 바랍니다.
2008년 7월 15일 화요일
Dokdo belongs to Rep. of Korea !!
Dokdo
This film shows the historical and legal basis that Dokdo is Korean territory and how inconsistent Japanese claim to the island is. (English)
** Also available in
Japanese , French , Spanish , Korean
History of and Sovereignty over Dokdo
- Nine accounts related to Dokdo that are distorted by Japan
<contents>
1. Perceptions of Dokdo in Korea and Japan
2. Fishermen's Ownership of Dokdo?
3. Prohibition of Travel to Ulleungdo: the Outcome of Ahn Young-bok's Activities
4. Incorporation of Dokdo into Shimane Prefecture in 1905
5. Dokdo Before and After World War II
6. Issues of the San Francisco Peace Treaty
7. Establishment of the Peace Line (Syngman Rhee Line)
8. Dokdo: a Bombing Range for the U.S. Army
9. Reference to the International Court of Justice
The following nine accounts are intended to explain certain aspects of the history of and sovereignty over Dokdo. They show, in particular, how the webpage of the Japanese Ministry of Foreign Affairs strives to distort and gloss over the truth and misleads the Japanese people. The accounts are what Japan is reluctant to discuss in public, even as it lays claim to the island. </contents>
2008년 4월 28일 월요일
Boycott Beijing 2008
만일 북경에서 2012 서울올림픽 성화봉송도중
2012 서울올림픽 성화봉송 반대 시위가 저렇게 일어났다면
중국공안은 가만히 있었을까?
이명박정부는 시위에 대해서 엄정대처를 하며, 체포대(옛 백골단)까지 부활시킨다고 공언했었는데
대한민국의 수도인 서울에서 일어난 저런 사태에 대해서는
중국의 눈치를 보기 때문에 엄정대처를 하지 못했을까?
역시 대국이란건 경제력이나 군사력 또는 인구수가 아닌
시민 하나하나의 의식이 대국스럽다 라는 말이 아닐까 생각한다.
2008년에도 저런 의식을 가지고 있는 중국이
2050년에는 어떻게 변할지 우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