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27일 목요일
2007년 10월 26일 금요일
비데와 공기청정기
또, 각 층에 3대의 공기청정기가 설치되어 지금 이 시간에도 열심히 깨끗한 공기를 내뿜고 있다. 비데는 좌변기 2대중 1대에 설치되었는데 비데있는 칸이 항상 만원이다.
작다면 작다고 할 수 있는 규모의 회사인데
회의시간에 나온 건의가 이렇게 빨리 효과를 볼 지 몰랐다.
의사소통이 빨라서 좋다고 해야 할까.
회사가 좋아지는게 눈에 보이는게 좋은 회사 티맥스소프트.
Life is...
2000년의 코카콜라 회장의 신년사라고 한다.
난 내 인생의 5개의 공을 잘 관리하고 있는가??
Life is...
Imagine life as a game in which you are juggling five balls in the air.
인생을 공중에서 5개의 공을 돌리는 것이라고 상상해 보자
You name them: work, family, health, friends,
and spirit, and you're keeping all of them in the air.
각각의 공을 일, 가족, 건강, 친구, 그리고 영혼(나) 이라고 생각하고
모두 공중에서 돌리고 있다고 생각하자
You will soon understand that work is a rubber ball.
If you drop it, it will bounce back.
얼마 되지 않아 일이라는 공은 고무공이어서 떨어뜨리더라도
바로 튀어 오른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But the other four balls -- family, health, friends, and spirit are made of glass.
그러나 다른 4개의 공들(가족, 건강, 친구, 그리고 영혼(나))은
유리로 되어 있다는 것도 알게 될 것이다
If you drop one of these, they will be irrevocably scuffed, marked,
nicked, damaged, or even shattered. They will never be the same.
만일 당신이 이중 하나라도 떨어뜨리게 되면 떨어진 공들은 상처입고, 긁히고, 깨지고
심지어 흩어져 버리게 되어 결코 다시는 전과 같이 될 수 없을 것이다
You must understand that and strive for balance in your life.
당신은 이 사실을 이해하고 당신의 인생에 있어서
이 5개 공들의 균형을 잡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How?
그럼 어떻게 균형을 유지 할 수 있단 말인가?
Don't undermine your worth by comparing yourself with others.
It is because we are different that each of us is special.
당신 자신을 다른 사람들과 비교함으로써 당신 자신을 과소 평가하지 말라.
왜냐하면 우리들 각자는 모두 다르고 특별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Don't set your goals by what other people deem important.
Only you know what is best for you.
당신의 목표를 다른 사람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에 두지 말고
당신 자신에게 가장 좋다고 생각되는 것에 두어라
Don't take for granted the things closest to your heart.
Cling to them as you would your life, for without them, life is meaningless.
당신 마음에 가장 가까이 있는 것들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말아라.
당신의 삶처럼 그것들에 충실하라. 그것들이 없는 당신의 삶은 무의미하다
Don't let life slip through your fingers by living in the past or for the future.
By living your life one day at a time, you live ALL the days of your life.
과거나 미래에 집착해 당신의 삶이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가게 하지 말라.
당신의 삶이 하루에 한번인 것처럼 삶으로써 인생의 모든 날들을 살게 되는 것이다
Don't give up when you still have something to give.
Nothing is really over until the moment you stop trying.
아직 줄 수 있는 것이 남아 있다면 결코 포기하지 말라.
당신이 노력을 멈추지 않는 한 아무것도 진정으로 끝난 것은 없으니깐
Don't be afraid to admit that you are less than perfect.
It is this fragile thread that binds us together.
당신이 완전하지 못하다는 것을 인정하기를 두려워 말라.
우리들을 묶어주는 것이 바로 이 두려움이다.
Don't be afraid to encounter risks.
It is by taking chances that we learn to be brave.
위험에 부딪히기를 두려워 말라.
우리가 용기를 배울 수 있는 기회로 삼으라.
Don't shut love out of your life by saying it's impossible to find.
The quickest way to receive love is to give; the fastest way to lose love
is to hold it too tightly; and the best way to keep love is to give it wings.
찾을 수 없다고 말함으로써 당신의 인생에서 사랑의 문을 닫지 말아라.
사랑을 얻는 가장 빠른 길은 주는 것이고, 사랑을 잃는 가장 빠른 길은
사랑을 너무 꽉 쥐고 놓지 않는 것이고, 사랑을 유지하는 최선의 길은
그 사랑에 날개를 달아 주는 것이다
Don't run through life so fast that you forget not only where you've been,
but also where you are going.
당신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고 어디로 향해 가고 있는지도 모를 정도로
바쁘게 삶을 살지 말아라.
Don't forget that a person's greatest emotional need is to feel appreciated.
사람에게 가장 필요로 하는 감정은 고맙다고 느끼는 것이다.
Don't use time or words carelessly. Neither can be retrieved.
시간이나 말을 함부로 사용하지 말아라. 둘 다 다시는 주워 담을 수 없다.
Life is not a race, but a journey to be savored each step of the way.
인생은 경주가 아니라 그 길을 한 걸음 한 걸음을 음미하는 여행이다
Yesterday is History, Tomorrow is a Mystery,
and Today is a gift: that's why we call it - present.
어제는 역사이고, 내일은 비밀이고 그리고 오늘은 선물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현재(present)를 선물(present)이라고..
2007년 10월 24일 수요일
CSI 뉴욕의 감동적인 대사..
She died on 9/11.
Nobody saw it coming.
I was cleaning out that closet the other day and I found this beach ball.
And I remembered...
it was my wife who blew it up.
I got rid of everything that reminded me of Claire.
Too painful.
One thing I...
I couldn't throw away was..
that beach ball.
Her breath is still in there.
어떠한 이유에서건 테러는 중지되어야 하지 않을까..
2007년 10월 5일 금요일
티맥스의 가을 옥상
2007년 10월 4일 목요일
Leave no man behind.
이번 대선 전에도 어김없이 푸른기와집의 세입자는 저번 세입자와 마찬가지로
'세기의 악동'을 방문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 성공적인 방문이 있었고 이번에도 많은 약속들을 뿌리고 왔다.
백두산관광, 제2/3의 개성공단약속, 10.4 선언 등등
좋다. '세기의 악동'이 장악하고 있는 그 어둠의 땅이
활짝 열리기만 한다면 우리민족의 제2의 부흥기가 될 것이다.
그러나..
푸른기와집 세입자는 납북자 문제와 국군포로들은 어떻게 할 것인가.
하긴, 일정을 연기하는 것도 경호팀/의전팀의 허락을 받아야 한다는
아주 어이없는 대답을 한 세입자인데 무슨 기대를 했겠는가. 에휴..
소말리아에서 일어났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 영화를 보면
푸른기와집의 세입자가 보면 아주 어이가 없는 장면이 많이 등장한다.
추락한 헬기의 조종사 시신을 구하기 위해 델타부대가 투입되고,
이 델타부대의 사상자를 구조하기 위한 다른 델타부대가 투입되는 장면..
어쩌면 아주 상식에 맞지 않는 장면일지도 모른다.
죽은 사람의 시신은 나중에 상황이 좋아지면 데리러 가자.. 라는 의견도 있겠지만..
내 생각은 아니다.
단 한 사람의 전우라도 꼭 구하겠다는, 아니 시체로 변했더라도 반드시 데려오겠다는 저 정신..
경제적으로 보면 아주 비경제적인 행동일지 모르지만
저런 의식 하나하나가 밑바탕에 깔린 미국의 시민들은 과연 자기 나라를 어떻게 생각할까.
납북자와 국군포로에 대해서는 찍소리도 못하고
하다못해 이산가족상봉, 서신교환도 신경쓰지 않는 푸른기와집 사람들.
대한민국에 30년 넘게 살면서 아주 뼈저리게 느끼는 점이 있다.
그것은 바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출세해야 겠다는 그 점.
그래야 나쁜 짓을 해도 휠체어만 타면 만사오케..
그래야 뼈빠지게 군대가서 고생할 필요없이 놀다 와서 걸려도 만사오케..
난 이번에 푸른기와집 세입자가 '세기의 악동'이 장악하고 있는 그 어둠의 땅에 갔을 때 이런 생각을 해봤다.
이제 세입자가 바뀔 시간이 얼마 안남았으니, 걍 거기서 먹고 자고 놀다오지 그래..
세입자가 없어도 또 다른 세입자를 구하는데는 문제 없고
세입자가 없어야 그나마 조용한 3개월이 될거 같고
'세기의 악동'이 장악하고 있는 그 어둠의 땅에 헐벗은 불쌍한 사람들을 볼 기회가 더 많지 않을까.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은 들어봤어도 사람이 자리를 망친다는 말은 들어보질 못했다.
제발 앞으로 저런 말 좀 안들었으면 하는게 나의 자그마한 바램이다.
MS600 배터리 불량
모토로라 MS600 핸드폰..
제조연월일 2006년 10월 이니까..
이제 1년 정도 쓴 핸드폰인데
어느날부터 배터리가 부풀어 오르기 시작했다.
아니 사실 배터리가 부풀 거라는 상상을 하지 못했다.
배터리를 지지하는 뒷면 플라스틱이 휘었다고 생각했을뿐..
어느날부터인가 사진의 빨간원 안의 모습처럼
안의 배터리가 보이기 시작한 것이다.
아래 사진과 같이..
나:배터리가 부풀어 올라서 터질까봐 무섭다. 어떻게 해야 하나?
상담원:보증기간이 6개월이기 때문에 정확한건 AS센터를 방문해봐야 알겠지만
배터리를 새로 구매를 해야 한다.
나:그럼 뉴스에서 나왔던거 같이 배터리가 터져서 내가 다치기라도 하면 어떻게 하냐?
상담원:보증기간 6개월이 지났기 때문에 어쩔수 없다.
나:니들이 핸드폰 팔때는 AS 비용까지 다 추가해서 팔아먹었으면서, 내 과실도 아닌 문제로 내 개인적인 시간을 들여서 AS 센터까지 가서 배터리를 맞기고, 안내처럼 배터리를 사야 하냐?
상담원:정확한건 AS센터를 와야 알겠지만 보증기간 6개월이 지났기 때문에 어쩔수 없다.
(편의상 나/상담원 으로 통일)
지금까지 10년 넘게 핸드폰을 쓰지만 배터리가 부푼 경우는 처음 봤다.
핸드폰도 개떡같이 만들어 놓구서 이 무슨 세계적인 모토로라란 말이냐.
오늘로 모토로라의 안티팬 한명 추가요~~
2007년 7월 19일 목요일
2007년 7월 14일 토요일
G2X
제로백 5.5초, 2000cc 터보차져 엔진의 260마력, 후륜구동, 컨버터블 탑,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과 GM대우의 AS망.
개인적으로 기대가 되는 스포츠카.
드디어 대한민국에도 빨간색 스포츠카에 지붕을 열고 해안도로를 달리는 날이 올 것인가.
그동안 수입차로만 소개되어 왔던, 정확히 말하면 시도는 좋았지만 경제적으로 철저하게 실패한 기아 엘란 이후로 명맥을 이을 수 없었던 2인승 로드스터에 도전하는 GM 대우.
이번엔 좀 잘 만들어서
"대우차가 뭐 다 저렇지" 라는 말을 좀 안들어야 하지 않을까.
1강 2중 1약 시장인 대한민국 내수시장에서
1약으로 봐야 하는(마티즈 말고는 뚜렷한 대표차종이 없는) GM 대우가 내놓은 야심작이지만
과연 로드스터 시장이 얼마나 성장할지 의문이다.
4천만원대면 국산차량을 거의 모두 살 수 있는 금액인데
2인승이라는 약점과 대우라는 이미지를 생각해 봤을 때 G2X를 선택할 사람이 얼마나 많을까하는 것이 약간의 의문이지만 고통없는 성장은 없는법.
G2X 의 등장으로 차량선택의 폭이 넓어지는 것만으로도 즐겁지 않은가~
편의성을 떠난 오로지 달리는 즐거움을 느끼고 싶으실 분들~
비싼 가격에 로드스터에 침만 흘렸던 분들~
기대하셔도 좋을것 같다~
2007년 7월 12일 목요일
염불보다는 잿밥
我田引水(아전인수)
제 논에 물대기.. 자기가 유리한대로 행동함..
'여성 사회복무 허용’ 제도 취지에 모순
이런 개풀뜯어먹는 소리가 있나..
과거에 유지되어 왔던 군가산점을 폐지하기 위해 남녀평등이라는 칼을 꺼내 거품을 물었던 여성계가 이번엔 여성 사회복무 허용에 대해 또 거품을 물었다.
여성계는 병역의무가 없는 여성에게 허용하는 것은 제도의 취지에 모순된다고 밝혔는데
99년 당시 군가산점 폐지의 이유는 남녀평등 원칙에 어긋난다는 이유이다.
병역법 제3조 (병역의무) ①대한민국 국민인 남자는 헌법과 이 법이 정하는 바에 따라 병역의무를 성실히 수행하여야 한다. 여자는 지원에 의하여 현역에 한하여 복무할 수 있다.
이렇듯 현행개별법에서 직접병역형성의무는 남성들에게만 있지만 전시에는 여성들도 국방의 의무를 수행해야하는 경우가 있다.
그럼 원론적인 문제로 들어가 병역의무가 여성에게 없는 것은 남녀평등의 원칙에 근본적으로 어긋나는것 아닌가?
그리고 여성 사회복무는 의무적이 아니라 가산점을 받고 싶으면 자발적으로 복무를 하라는 뜻으로 하기 싫으면 안해도 되는 제도이다. 또한, 양심적 병역거부자라든지 어쩔 수 없는 사정이 있는 사람의 병역이수를 권장하는 괜찮은 제도라 생각한다.
물론 그에 따르는 부조리를 없애는게 문제이긴 하겠지만 말이다.
군가산점 문제얘기가 나오면 꼭 꼬리에 붙는 말이 있다.
"여자는 애 낳잖아?? 군대갔다 오는것 가지고 뭘 그래?"
남자가 애를 못낳는 것이 출산에 대한 의무불이행일까?
신체적으로 애를 못낳을 구조인것을 어떻게 하란 말인가?
내가 생각하는 여성운동의 현 문제는
여성운동의 시작 자체가 남성에 대한 피해의식으로부터 출발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남성에 대한 역차별정책으로 여성의 권익을 향상시키려 한다는 것이 문제이다.
여짜피 남자가 있으면 여자가 있어야 하는 이 세상인데 여성운동가들이 보는 남성의 존재는 여성의 착취를 통해서 살아가는 그런 쓰레기같은 인간들일 뿐이다.
여성의 권리를 얻기 위해서는 그에 따른 의무를 수행해야 하고 본분을 지켜 권리를 행사해야 하는데 여성운동은 의무수행은 없고 무조건적은 권리를 행사하려고만 한다.
하지만 남성들은 남성의 권리를 얻기 위해 그에 따른 의무를 묵묵히 지켜왔다.
따라서, 여성들도 여성의 권리를 얻고 행사하기 위해 그에 따른 의무를 지켜야하지 않을까?
2007년 7월 11일 수요일
'디워' 비공식 OST
2007년 7월 10일 화요일
범죄 사전 모의
나는 법치주의 국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개인의 역량이나 생각에 의해
대체 저런 쓸데없는 발언과 법검토에 들어가는 내 세금은 나중에 소송걸면 다 환불받을 수 있을까?
Jedi Master Yoda says..
요즘 마음에 가득 와닿는 명대사중의 하나다.
하지만 역사상 도전을 통한 성공은 많이 있었지만
도전하지 않는 성공은 그리 많지 않았던거 같다.
마치 오늘에도 스스로의 한계에 도전하는
인간승리의 표상 랜스 암스트롱과 같은 인물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그를 위대한 인간이라고 부르지 않을까?
2007년 7월 5일 목요일
평창 유치 실패..
2007년 7월 4일 수요일
2008년형 SM5 나오다~~
남자로태어나 억울한20가지이유
2. 중.고등학교 = 남학생보다 여학생에게 훨씬 더 관대한 두발 규정. ( 남학생으 무조건 스포츠머리. 하지만 여학생은 생머리 길러도 상관없음. 학교에서만 묶으면됨 )
3. 대학입시 = 여학생이 대학 가는 게 더 수월함. 여학생의 정원이더많음. 여학생의 입학을 제한하느곳은 없지만남학생의제한하는여대는무수히많기때문.
4. 대학교 = 여학생 휴게실은있지만 남학생 휴게실은 없음. 총여학생회는 있지만 총남학생회는 없음.
5. 회사 = 힘들거나 기피하는일은 남자에게 집중됨. 같은 잘못을 해도 남자가 훨씬 심하게 깨짐.
6. 군대 = 청춘기에 남자만 2년동안 복무.
7. 예비군훈련 = 제대 후 사회나와서도 마찬가지
8. 민방위 훈련 = 나이 40이 넘어서도 마찬가지.
9. 데이트 비용 = 남자가 더 많이 내야함.
10. 결혼비용 = 남자가 여자보다 세배 더 지출함. ( 보건 복지부 조사 결과 평균 지출 비용이 신랑 9609만원,신부측은 3335만원 )
11. 혼인빙자간음죄의가해자 = 남자만 해당.
12. 외모의 뚜렷한 흉터 = 여성은 신체장애4급,남성은6급.
13. 국가 양로시설 입소 나이 = 여자60세 이상, 남자65세 이상,( 여자보다 평균 수명이 짧은 것도 서글픈데...)
14. 직계 존속 가족수당 수급권자 = 남자 존속의경우60세, 여자존속의경우 55세.
15. 국민연금 = 기존 배우자가 사망할 경우 남편이 죽으면 부인은 당장 받을수있지만, 반대로 부인이죽으면 남편은60세 이상이 되어야 받을수 있음.
16. 장애인 고용장려금 지급 = 장애인 취업을 돕기 위해 정부가장애인 고용 시 사업자에게 지급 하는 보조금이다.그런데 여성 장애인 고용 시 남성보다 2배 이상의 정려금이 지원됨.
17. 독립유공자 예우에 관한법률 = 양로보호 대상의 연령은 남성65세,여성60세.
18. 성매매 = 똑같이 성매매를 해도 남성은 존스쿨가고, 여성은국가에서 지정한 직업 훈련 센터에서 보조금 받고 공부함.
19. 검찰에서 피의자를 조사할때 = 여성 피의자는 수갑이나 포승줄 채우지 않음.
20. 국가배상법 시행령 = 국가의불법행위로 배상받을 경우 남자의 군복부 기간이 취업 가능 기간에서 제외되어 같은 사고를 당하고도 남자가 여자보다 적으 배상금을 받았음.( 작년 12월에 개정 안 발의 )
2007년 6월 29일 금요일
구글의 '사무실 규칙'
2. 소비자의 안전과 행복이 최우선이다.
3. 그건 코드일 뿐- 우리는 바꿀 수 있다.
4. 우리는 모두 같은 회사에서 일한다.
5. 네트워크는 무한히 조정할 수 있다.
6. '정책' 토론 금지
7. '일' 금지
8. 컴퓨터는 우리의 마음만 아프게 할 뿐.
2007년 6월 28일 목요일
드디어 왔구나.. 내 모니터..
거의 1주일동안 고르고 고른 나의 모니터..
실제로 보니까 더 뽀대나는데 ㅎㅎ
22인치도 이렇게 좋은데 24인치면 더 좋을려나 ㅋ
24인치를 안지른 이유는 2인치 차이에 가격이 거의 20만원 정도 난다는거..
하지만 자꾸 보니 화면이 너무 넓어서 눈을 어디다 둬야할지 모를 정도다 ㅋ
2007년 6월 27일 수요일
맛있는 피자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와 문화일보가 공동 주관하고 과학기술부가 후원하는 ‘이달의 엔지니어상’ 6월 수상자로 만도 박정식(40) 책임연구원과 티맥스소프트 윤경구(39) 수석연구원이 선정됐다.
문화일보전문기사
개인적으로, 회사적으로 윤경구 수석님을 알지는 못하지만
상금으로 받은 돈을 모두 아름다운 재단에 기증하고
전 직원에게 피자를 돌려서 오늘 피자를 맛있게 먹었다.
연구소 1층마다 빨간모자 피자 6판씩 돌아갔으니..
음.. 어림잡아도 100만원 정도 들었을듯..
상금이 천만원이라는 소문도 있던데 그 큰 돈을 포기하신 수석님과
개인사비를 털어서 피자를 쏘신 멋진 모습에
내가 만약 어떤 상을 타서 상금이 1000만원이 들어온다면 어떻게 할까 라는 생각을 했다..
일적으로도 대외적으로도 멋진 티맥스인이 되기 위해 노력.. 또 노력해야겠다..
교황청이 만든 운전자를 위한 십계명
1. 살인하지 마라. You shall not kill.
2. 도로는 사람들 사이의 친교의 수단이어야 하며 생명을 해치는 수단이어서는 안된다. The road shall be for you a means of communion between people and not of mortal harm.
3. 예의, 올바름, 그리고 사려깊음이 예기치 못한 상황을 잘 다루게 해 줄 것이다. Courtesy, uprightness and prudence will help you deal with unforeseen events.
4. 자비심을 갖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도와라. 특히 교통사고의 희생자를 도와라. Be charitable and help your neighbor in need, especially victims of accidents.
5. 자동차는 권력과 지배의 표현수단이 되어서는 안되며, 범죄에 쓰여서도 안된다. Cars shall not be for you an expression of power and domination, and an occasion of sin.
6. 자비심을갖고 젊은이들을 확신시켜 운전할 상황이 아니면 못하도록 하라. Charitably convince the young and not so young not to drive when they are not in a fitting condition to do so.
7. 교통사고 희생자의 가족들을 도와라. Support the families of accident victims.
8. 죄를 지은 운전자와 사고 피해자를 적절한 때 같이 불러모아 용서의 해방적인 경험을 할 수 있게 하라. Bring guilty motorists and their victims together, at the appropriate time, so that they can undergo the liberating experience of forgiveness.
9. 도로 위에서는 약자를 보호하라. On the road, protect the more vulnerable party.
10. 책임감을 느끼며 다른 이들을 생각하라. Feel responsible toward others.
음.. 1번이 가장 마음에 와 닿네요..
살인하지 마라..
차는 인간에게 가장 필요하고 편리한 도구일지도 모르지만
한순간에 타인의 목숨을 뺏어갈 수 있는 살인도구라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느꼈으면 합니다.
장애인의 89% 이상이 교통사고 또는 기타사고로 인한 후천적 장애인이라고 합니다.
조금씩 노력한다면 모두 살기 좋은 세상이 될 수 있겠죠.
2007년 6월 25일 월요일
캐리비안의 해적 - 세상의 끝에서
엄청난 물량공세와 눈을 의심케 하는 화려한 그래픽.
모든게 다 좋지만 이제는 인간적인 영화가 보고싶다.
괴물이고 환상의 세계고 다 좋지만
어느새 내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그래픽대신
인간의 소소한 얘기를 다루는 블록버스터는 안나올까?
디즈니에서 나오는 미키마우스가 다시 보고 싶다..
오션스13
하지만 11->12, 12->13 으로 변했을 때 누가 추가된건지 아직도 잘 모르겠다.
아마 오션스13에서는 알파치노와 앤디 가르시아가 추가되서 13이 아닐까 --;;
사실 조지 클루니, 브래드 피트, 맷 데이먼, 알 파치노, 앤디 가르시아 정도밖에 아는 인물이 없어서..
너무도 많은 빅 스타들이 한꺼번에 나와서 볼거리는 많기는 하지만
시선이 너무 분산된다는게 단점.
하지만 오락영화로써는 최고!!
깨고 부수고 폭발하는 화끈한 블록버스터는 아니지만
소소한 재미가 정말 강추!!
2007년 6월 21일 목요일
탁구에 빠지다..
Fedora6 첫경험
윈도우까지 깔아서 나온 PC인데
다들 리눅스를 깔아서 쓴다고 하길래 --;;
설치후 가장 큰 문제점은 한글지원과 RealTek 8111b 네트워크 드라이버가 잡히지를 않는다는것..
한글지원은 다음과 같이 해결하였다.
$yum install fonts-korean
아마 기본적으로 한글폰트가 안깔렸나보지..
위키를 찾아보니 다음 게시물이 눈에 띈다.
아직 빈곳이 많이 보이지만 주인정신을 가지고 업데이트를 해볼까 --;;
Fedora Core6/한글화
네트워크 드라이버는 정말 삽질을 많이 했다.
결국 usb를 통해 업무PC에서 드라이버를 받아서 드라이버 make 를 했다는거..
이러한 1%의 차이가 사람들이 윈도우를 사용하게 하는 이유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
2007년 6월 20일 수요일
2007년 6월 11일 월요일
밀양
남편을 교통사고로 잃은 가족이 남편의 고향인 밀양에 내려가서 살게 되는데
밀양에서 자신의 아들까지 잃게 된다.
이 충격을 벗어나기 위해 종교에 투신하는 주인공..
하지만 자신의 아들을 죽인 범인을 주님의 뜻으로 용서해주기 위해 교도소를 면회한 자리에서
극심한 충격을 받고 반기독교적인 행동을 하는 주인공..
하지만 내가 본 밀양은 다음과 같다..
내 맘대로 해석이니 딴지 걸지 말라구..
밀양의 한자 뜻은 비밀밀, 볕양 즉 비밀스러운 햇볕이라는 말이다.
여기서 비밀스러은 햇볕은 바로 주님의 사랑이 아닐까 생각한다.
주인공을 전도하려는 약사가 "저 볕에도 하나님이 느껴지지 않냐" 라는 말에
주인공은 "여기 뭐가 있다고 그래요.. 아무것도 없는데" 라는 말로 화답하는 주인공.
주인공은 눈에 보이지 않으면 믿지 않고, 눈에 보이면 과학적으로 설명하려고 하는 많은 무신론자들의 대표적인 초상인 것이다.
하지만 아들을 잃고 나서 하나님을 믿게 된 주인공은 다음과 같은 말을 한다.
"이제는 볕에도 하나님이 느껴져요"
하지만, 아들을 죽인 범인을 면회한 자리에서 충격을 받은 주인공은 반 기독교적인 행위들을 하게 되는데 이는 직접적인 신에 대한 도전이다. 교회 장로를 유혹하고, 기독교집회장에 몰래 들어가
"거짓말이야~ 거짓말이야~" 라는 CD 를 틀어놓고 도망치고, 자신을 위한 기도회장에 돌을 던지는 주인공..
주인공의 이러한 행동과 극심한 스트레스으로 인해 결국 정신병원에 입원하게 되고
퇴원하는 날 우연히 미용실에서 자신의 아들을 죽인 범인의 딸을 마주치게 되고
결국은 머리를 자리다 만채로 자신의 집으로 향한다.
따스한 햇볕이 비치는 마당에 나와 자신의 머리를 직접 자르는 주인공.
이는 과거로부터의 단절과 앞으로 자신의 미래는 자신이 직접 쟁취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지만
감독은 마지막 장면을 마당을 비추는 햇볕을 비추며 끝난다.
"너가 아무리 나에게서 벗어나려 발버둥치지만 결국 넌 햇볕안에서 살 수 밖에 없어"
인간의 힘으로는 어떻게 해서라도 하나님의 섭리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는 반증이 아닐까.
2007년 6월 7일 목요일
티맥스의 미래와 꿈
1조를 들인 대학설립과 그에 상응하는 금액을 들인 티맥스 연금 조성이 그 꿈이라고 하셨다.
매년 1번씩 퇴직금을 정산받는데
현재 받는 퇴직금 정산금의 50% 만 수령하고
남은 50% 와 회사에서 50%를 더 보태서 퇴직연금을 만드실 계획이신가보다.
구글보다도 더 좋은 복지를 만들겠다고 공언하셨는데
어떤 식으로 표현될지 아주~ 기대된다.
대한민국 소프트웨어의 선두주자인 티맥스가
5년후에는 대학생 선호도 1위 기업이 되는 그날까지 나는 새벽퇴근이다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