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29일 월요일
인생은 B to D 이다
2008년 12월 26일 금요일
지구 온난화의 주범은 탄소가 아니다?
지금껏 우리가 알고 있었듯
지구 온난화의 주범이 탄소가 아니라면?
위 동영상을 보시고 아래 링크의 글도 보세요.
http://mynury.com/126
아래 블로그의 결론은 위 동영상은 데이터를 자신에게 유리하게 편집하여 만든 동영상이라는 것입니다.
어떤 이유이건, 지금 밝히기 힘들건
스스로 유한한 에너지를 아끼려는 노력은 계속되어야 할것 같습니다.
2008년 12월 24일 수요일
2008년 12월 23일 화요일
빅뱅의 음악 패턴
어떻게 고객을 감동시킬 것인가?
아버지의 쪽지
어느 주부의 감동글
2008년 12월 22일 월요일
1724 기방난동사건
오라클 delete 후 commit 까지 했는데 다시 복구해야 한다면??
2008년 12월 19일 금요일
국개의원들
현대 제네시스, 20009 북미 올해의 차 최종 후보에 오르다.
선정기준은 50명의 회원들이 투표를 하였다는군요.
1984년 현대 포니가 처음 캐나다로 수출하고 약 25년만에 이룬 쾌거 같습니다.
한국에서는 욕 많이 먹는 현대자동차지만
미국에서는 저렴한 가격에 쌔끈한 외관, 엄청난 무상보증기간을 앞세운
현대차의 선전이 기대됩니다.
이제 기업으로서의 권리만 찾을 게 아니고
기업으로서의 의무도 생각했으면 합니다.
미국 사람보다 대한민국 국민을 더 생각하는
대한민국 자동차 회사 현대-기아 자동차그룹이 되었으면 합니다.
2008년 12월 17일 수요일
"크고 질좋은 갈치 싸게 사세요"..갈치 대풍
2008년 12월 16일 화요일
Netflix 영화추천 시스템 분석
어이없는 KB &d카드
질문란에 광고에 대해 질문했더니 다음 답변이 달렸다.
문의하신 내용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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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MP3기능에서는 음질조정도 안되고 슬라이딩도 안된다.
2008년 12월 15일 월요일
"찾는 손님 너무 많아…" 소주를 파는 룸살롱
북극의 눈물 - 얼음 없는 북극
2009년 10대 자동차 발표
중국에서 인터넷 봉쇄를 뚫는 방법
2008년 12월 12일 금요일
일본이 개발중인 차세대 스텔스 전투기
터미네이터4 : 미래전쟁의 시작
적벽대전의 연환계
리눅스와 windows 의 crossover
2008년 12월 11일 목요일
해피드럭의 유혹
2004년에 일본 자위대 창립 50주년 기념식이 서울에서 열렸다??
2004년에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일본 자위대 창립 50주년 기념식이 열렸다고 한다.
왜 우리나라 국군 창립 기념식도 아니고
남의 나라 군대의 창립 기념식이 대한민국 서울에서 열려야 하지?
남의 나라가 아니라 이를 갈고 철천지 웬수로 생각하는 일본 자위대의 기념식이!!
왜 서울에서 자위대 창립 기념식을 했느냐..
인터넷에 떠도는 말로는..
일본의 자위대 창설 기념일은 일본의 국경일이라 일본 본토에서는 당연히 자국의 군대인 자위대의 창설 기념식을 하고 각국에 주재하고 있는 일본 대사관 - 주한 대사관뿐 아니라 예를 들면 주미 대사관도 마찬가지라고 했음 - 에서 자국의 국경일에 해당하는 기념식을 주최하는데 주한 일본대사관이 서울의 여러 호텔을 빌리면서 이 행사를 치른 것이 벌써 여러 해 된다고 한다.
그런데 대한민국 국회의원들이 이 행사에 참석했다는 사실.
나경원(한나라당 현 국회의원),안명옥(한나라당, 현 전 국회의원),송영선(한나라당, 현 국회의원), 신중식(민주당, 전 국회의원), 김석준(한나라당, 현 위치파악 불가)..
그래 참석받았으면 갈 수도 있다고 생각하자.
그럼 그 자리에 참석해서 맛있게 스시와 사케와 초밥만 먹고 온건가?
왜 그 자리에서 당당하게 일본에게 과거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지 못하는가?
왜 그 자리에 참석한 것을 그렇게 쉬쉬 하는가?
자랑스럽다.
앞으로 국회에서 볼일 없길 바란다.
자 그럼 궁금증 하나.
대한민국의 대사관들은 국군 창립 기념식을 하냐라는 의문이 드는데
외교부에서는 대한민국 대사관도 기념식을 한다고 한단다.
더욱이 놀라운 사실은
행사장 밖에서는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등에서 행사중단을 요구하는 시위가 있었으나 우리 경찰의 저지로 해산되었다는 것..
정말 뭐가 어떻게 된건지 모르겠고
왜 이제서야 이런 일이 알려졌는지.. 나만 지금 알고 있는건가.. --;;
2008년 12월 10일 수요일
놀라운 민주노동당!!
민주노동당의 홈페이지 주소 : http://www.kdlp.org/
오픈소스 커뮤니티 kldp 주소 : http://www.kldp.org/
홈페이지 주소로 사료컨데..
민노당의 주요 타깃은 오픈소스 커뮤티니를 사용하는
IT 노동자들인가? --*
이시긴에도 오픈소스 커뮤니티 kldp 를 방문하려는
IT 노동자를 낚시질 하는 민주노동당은
즉각 홈페이지 주소를 변경하라!!
펄(perl)의 능력에 대단한 감탄
그간 스크립트 언어라고는 자바스크립트밖에 써보지 않았던 필자가
문자열 파싱을 할 일이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shell 로 grep 과 sed 및 awk 신공을 발휘하여 문자열파싱을 하던 중
perl 라는 문자열 파싱의 괴물이 있다고 해서 한번 키워봤습니다.
결과는! 오 놀라워라!
문법적인 어려움도 별로 없고
아주 쉽고 간결한 이 언어란 대체 무엇인가!
약 3만건의 파일에서 문자열을 추출을 하는데
약 3-4분이면 뚝딱이라는 가공할 능력..
정규식을 사용한 가공할 문자열 파싱 능력은 공도최강이 아닐까..
내친김에 펄사용자모임(www.perl.or.kr)에 들어가서
펄의 장점에 대해 찾아보았다.
배우기 쉽다(Easy to learn)
많은 운영체제에 포팅되었다(Portability)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Free to use and/or distribute)
인터프리팅 언어라는 점(Interpreting language)
실용적이다(Practical to make job done)
완전한 언어(Complete)
사용하기 쉽다(Easy to use)
효율적이다(Efficiency)
텍스트 데이터에 최적화되었다
C언어에 삽입할 수 있다(Embedible)
C언어를 이용한 확장성(Expandable)
TCP/IP 네트웍(Network support)
내장된 디버깅 환경(Integrated Debugger)
어디서든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러한 장점들이 있단다..
여기서 가장 감동을 먹은 부분은 배우기 쉽고 실용적이며 효율적이라는 것!
앞으로 perl 라는 애완동물을 잘 다뤄봐야겠다.
실천하면 좋은 4가지 작업 습관
2. 중요도에 따라서 일을 처리하라.
3. 해결해야할 문제는 즉시 처리하라.
4. 혼자서 다 하려고 하지 마라.
2008년 12월 8일 월요일
오라클 DB의 중복데이터 제거
오라클 DB의 중복데이터를 제거해야 하는데 막막할 때 다음 쿼리를 사용해보세요.
select * from NAME_OF_TABLE_A A
where rowid >
(SELECT min(rowid) FROM NAME_OF_TABLE_A B
WHERE B.NAME_OF_FIELD = A.NAME_OF_FIELD
-- 조건을 여러 조건을 넣어도 됩니다.
)
order by NAME_OF_FIELD ;
주의할 점은 똑같은값이 2개 이상있을때 처음값은 출력 않되고 2번째 값부터 출력된다는 것.
* 대신 seq 등으로 뽑아서 delete 를 해주면 스트레스가 확! 날아갑니다 ^^
북극의 눈물
지구 온난화의 최대 피해자들은 바로
경제선진국도, 개발도상국도 아닌
힘 없이 자연에 의지해 살아가던 사람들과 동물들이다.
북극의 눈물은 지구 온난화로 인해 북극의 얼음이 녹으면서 생기는 북극 생태계의 변화와
그에 맞춰 하루 하루 힘겨운 삶을 이어가는 이누이트 족의 모습을 솔직하게 보여줬다.
북극 동물의 개체수 감소로 인해 고통을 받는건 인간만이 아닌 동물도 고통을 받고 있다.
북극곰은 바다사자 등 많은 동물의 개체소 감소로 인해
이제는 생존을 위한 사냥을 위해 수박km 씩 이동을 해야 하는 상황이고
그나마 얼음이 녹으면서 생긴 균열로 인해 사냥도 어려운 상황.
이누이트 족도 마찬가지로 사냥을 떠날때는 온전히 얼어있던 바닥이
사냥을 마치고 돌아올 때는 다 녹아버려 길도 찾기 힘든 상황이 바로 북극인 것이다.
연일 SBS 와 MBC 에서 괜찮은 다큐멘터리를 방영해주어
다큐광인 나로써는 아주 즐거운 일이기도 하지만
이제 몇년 후에는 다큐가 아닌 나의 삶도
지구 온난화로 인해 어떤 변화를 겪을 지 모른다는 생각을 해보니 참 암울하다.
그래서 내 자손들에게 잠시 빌린 이 지구를 자손에게 잘 전해주어야 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각해보았다.
1. 육식을 줄이자
선진국 사람들에게 쇠고기를 제공하기 위한 축우산업은 우선 남반구의 기아 문제와 직결된다고 한다. 지구에서 생산되는 전체 곡식의 3분의 1이 축우와 다른 가축들 사료로 소비되는 반면 수천만명의 인간이 곡식 부족으로 기아에 시달리고 있는 실정. 그런가 하면 육류의 과잉섭취하는 북반구의 선진국 사람들은 심장발작, 암, 당뇨병 등으로 목숨을 잃는 사람의 수가 기아에 시달리는 사람의 수보다 더 많다는 사실.
이뿐만 아니라 지구의 환경도 위협받고 있다. 중남미의 수백만 에이커에 달하는 열대 우림 지역이 이미 소 방목용 목초지로 개간 중이며 사하라 이남과 미국, 호주 남부 목장지대에서 진행 중인 사막화의 주된 요인은 소 방목이라고 한다. 일례로 사육장에서 흘러 나오는 축산폐기물의 양을 살펴보면, ‘소 1만마리를 사육하고 있는 비육장에서 배출되는 유기폐기물은 11만 인구의 도시에서 발생하는 쓰레기 양과 맞먹는다’는 것이다.
2. 가급적 이동시 대중교통을 이용하자.
이미 지구 온난화가 급속히 진행중인 상태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큰 일은
바로 대중교통의 이용이 아닐까 한다.
3. 쓰레기를 줄이자.
많은 식료품과 식료품포장지들이 바로 쓰레기장으로 직행하면서
불에 태워지거나 땅에 묻히는데 이러한 양을 줄이므로서
이미 오염되었지만 더 이상은 오염을 시켜야 하지 않아야 하지 않을까.
4. 대량 생산되는 패스트푸드와 음식의 섭취를 줄이자.
마트에 가면 쌓여 있는 대량생산 식품들.
이제 현대인의 삶에서 마트생산식품을 빼면 말이 안될 정도로 우리 삶의 깊숙한 곳까지 자리잡고 있다.
이러한 공장생산식품 대신 소량으로 생산되는 음식의 섭취를 함으로서
지역농업의 발전에도 도움이 되고 대량생산되는 비위생적인 음식의 섭취를 줄이자.
현대차 V8 타우 4.6, 2009년 세계 10대 엔진상 수상
현대차의 4.6 V8 타우 엔진이 워즈에서 시상하는 2009년 세계 10대 엔진상을 수상했습니다.
Audi AG: 2.0L TFSI turbocharged DOHC I-4 (A4 Avant)
BMW AG: 3.0L turbocharged DOHC I-6 (135i Coupe)
BMW AG: 3.0L DOHC I-6 Turbodiesel (335d)
Chrysler LLC: 5.7L Hemi OHV V-8 (Dodge Ram/Challenger R/T)
Ford Motor Co.: 2.5L DOHC I-4 HEV (Escape Hybrid)
General Motors Corp.: 3.6L DOHC V-6 (Cadillac CTS)
Honda Motor Co. Ltd.: 3.5L SOHC V-6 (Accord Coupe)
Hyundai Motor Co. Ltd.: 4.6L DOHC V-8 (Genesis)
Toyota Motor Corp.: 3.5L DOHC V-6 (Lexus IS 350)
Volkswagen AG: 2.0L SOHC I-4 Turbodiesel (Jetta TDI)
의외인 것은 전통의 강호 니산의 VQ 엔진이 워즈 엔진상에서 빠졌다는 것입니다.
현대차의 2009년 워즈 엔진상의 수상 배경을 살펴보면 좀 의아합니다.
워즈가 선정하는 엔진의 차들이 미국 시판가 $54,000 이라하라는 조건이 있었고, 막상 가격 상한선이 잡히고 보니 Audi, BMW, mercedez, jaguar 등 유럽 메이커들의 V8은 대부분 제외가 되었습니다.
조금 찝집하긴 하지만 일단 상을 받은 것은 축하해야죠.
이제는 미국시장만이 아닌 국내시장에서도 욕 먹지 않는 정책으로
미국민들만 저렴한 가격에 좋은 품질의 차를 타게 하지 말고
제발 대한민국 국민들도 저렴한 가격에 옵션 장난질 안하는 좋은 품질의 차를 타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2008년 12월 5일 금요일
프랑스 고졸 자격 시험 문제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이중에 몇개나 생각해봤을까요??
1장 인간(Human)
질문1-스스로 의식하지 못하는 행복이 가능한가?
질문2-꿈은 필요한가?
질문3-과거에서 벗어날 수 있다면 우리는 자유로운 존재가 될 수 있을까?
질문4-지금의 나는 내 과거의 총합인가?
질문5-관용의 정신에도 비관용이 내포되어 있는가?
질문6-사랑이 의무일 수 있는가?
질문7-행복은 단지 한순간 스치고 지나가는 것인가?
질문8-타인을 존경한다는 것은 일체의 열정을 배제한다는 것을 뜻하는가?
질문9-죽음은 인간에게서 일체의 존재 의미를 박탈해 가는가?
질문10-우리는 자기 자신에게 거짓말을 할 수 있나?
질문11-행복은 인간에게 도달 불가능한 것인가?
2장 인문학(Humanities)
질문1-우리가 하고 있는 말에는 우리 자신이 의식하고있는 것만이 담기는가?
질문2-철학이 세상을 바꿀 수 있는가?
질문3-철학자는 과학자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가?
질문4-역사가는 객관적일 수 있는가?
질문5-역사학자가 기억력만 의존해도 좋은가?
질문6-역사는 인간에게 오는 것인가 아니면 인간에 의해 오는 것인가?
질문7-감각을 믿을 수 있는가?
질문8-재화만이 교환의 대상이 될 수 있는가?
질문9-인문학은 인간을 예견 가능한 존재로 파악하는가?
질문10-인류가 한 가지 언어만을 말하는 것은 바람직한가?
3장 예술(Arts)
질문1-예술 작품은 반드시 아름다운가?
질문2-예술없이 아름다움에 대하여 말할 수 있는가?
질문3-예술 작품의 복재는 그 작품에 해를 끼치는 일인가?
질문4-예술 작품은 모두 인간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가?
질문5-예술이 인간과 현실과의 관계를 변화시킬 수 있는가?
4장 과학(Sciences)
질문1-생물학적 지식은 일체의 유기체를 기계로만 여기기를 요구하는가?
질문2=우리는 과학적으로 증명된 것만을 진리로 받아들여야 하는가?
질문3-계산, 그것은 사유한다는 것을 말하는 것인가?
질문4-무의식에 대한 과학은 가능한가?
질문5-오류는 진리를 발견하는 과정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가?
질문6-이론의 가치는 실제적 효용가치에 따라 가늠되는가?
질문7-과학의 용도는 어디에 있는가?
질문8-현실이 수학적 법칙에 따른다고 할 수 있는가?
질문9-기술이 인간조건을 바꿀 수 있는가?
질문10-지식은 종교적인 것이든 비종교적인 것이든 일체의 믿음을 배제하는가?
질문11-자연을 모델로 삼는 것이 어느 분야에서 가장 적합한가?
5장 정치와 권리(Politics&Rights)
질문1-권리를 수호한다는 것과 이익을 옹호한다는 것은 같은 뜻인가?
질문2-자유는 주어지는 것인가 아니면 싸워서 획득해야 하는 것인가?
질문3-법에 복종하지 않는 행동도 이성적인 행동일 수 있을까?
질문4-여론이 정권을 이끌 수 있는가?
질문5-의무를 다하지 않고도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가?
질문6-노동은 욕구 충족의 수단에 불구한가?
질문7- 정의의 요구와 자유의 요구는 구별될 수 있는가?
질문8-노동은 도덕적 가치를 지니는가?
질문9-자유를 두려워해야 하나?
질문10-유토피아는 한낱 꿈일 뿐인가?
질문11-국가는 개인의 적인가?
질문12-어디에서 정신의 자유를 알아차릴 수 있나?
질문13-권력 남용은 불가피한 것인가?
질문14-다름은 곧 불평등을 의미하는 것인가?
질문15-노동은 종속적일 따름인가?
질문16-평화와 불의가 함께 갈 수 있나?
6장 윤리(Ethics)
질문1-도덕적으로 행동한다는 것은 반드시 자신의 욕망과 싸운다는 것을 뜻하는가?
질문2-우리는 좋다고 하는 것만을 바라는가?
질문3-의무를 다하는 것만으로 충분한가?
질문4-무엇을 비인간적인 행위라고 하는가?
질문5-일시적이고 순간적인 것에도 가치가 존재하는가?
질문6-무엇이 내 안에서 어떤 행동을 해야 할 지를 말해 주는가?
질문7-우리는 정념을 찬양할 수 있는가?
질문8-종교적 믿음을 가지는 것은 이성을 포기한다는 것을 뜻하는가?
질문9-정열은 우리의 의무 이행을 방해하는가?
질문10-진실에 저항할 수 있는가?
질문11-진리가 우리 마음을 불편하게 할 때 진리 대신 우리에게 위안을 주는 환상을 좇아도 좋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