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4월 1일 수요일

삶에 희망을 가져봅시다

팔과 다리가 없지만
삶의 희망을 가지고 사는 남자
닉부이치치..

많이 반성해봅니다.

저 사람보다 더 좋은 몸을 가지고 있으면서
이 귀중한 몸의 소중함을 모르고
세상의 소중함을 모르고 사는 것은 아닌지..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