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북경에서 2012 서울올림픽 성화봉송도중
2012 서울올림픽 성화봉송 반대 시위가 저렇게 일어났다면
중국공안은 가만히 있었을까?
이명박정부는 시위에 대해서 엄정대처를 하며, 체포대(옛 백골단)까지 부활시킨다고 공언했었는데
대한민국의 수도인 서울에서 일어난 저런 사태에 대해서는
중국의 눈치를 보기 때문에 엄정대처를 하지 못했을까?
역시 대국이란건 경제력이나 군사력 또는 인구수가 아닌
시민 하나하나의 의식이 대국스럽다 라는 말이 아닐까 생각한다.
2008년에도 저런 의식을 가지고 있는 중국이
2050년에는 어떻게 변할지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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