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영하 소령(정장, 당시 대위, 충무무공훈장 추서)
* 한상국 중사(조타장, 화랑무공훈장 추서)
* 조천형 중사(병기사, 당시 하사, 화랑무공훈장 추서)
* 황도현 중사(병기사, 당시 하사, 화랑무공훈장 추서)
* 서후원 중사(내연사, 당시 하사, 화랑무공훈장 추서)
* 박동혁 병장(의무병, 당시 상병, 충무무공훈장 추서)
촛불에 묻힌 6인의 잊혀진 그대들이여..
그대 덕에 지금 이 평화가 있는가..
그나마 정부가 바뀌고 제2연평해전 추모식을 정부기념행사로 승격시켰으며, 주관 부서도 2함대 사령부에서 국가보훈처로 옮겼다는 사실을 어떻게 믿어야 할지..
베트남전 전사자의 유골이라도 찾으러 지금도 베트남에서 헤매는 미국과
억울한 죽음을 맞은 6인의 군인을 애써 잊으려 하는 한국..
누구도 기억하지 않은 한국..
그대들을 교과서에서 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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