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차병원에서 확인하였습니다.
혹시나 해서 병원 예약을 하고
와이프와 함께 병원에 갔는데
초음파 검사를 하고 나니 제가 아버지가 되었다는군요.
초음파 검사비가 25000 이더군요..
건강보험이 적용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벌써부터 부담이 된다는.. --;;
아무튼 언젠가는 일어날 일이지만 막상 아버지가 되니 기분이 묘합니다.
제 쥬니어를 소개합니다!!
태명을 지으려고 하는데
저는 호돌이(호랑이해에 태어나서 --;;) 하늘이(그냥 좋아서 ^_____^) 가 좋은데
와이프는 더 세련된 이름을 원하더군요.
초음파사진의 빨간 점이 제 쥬니어입니다 ^^
사진을 찍었을 때 4주 3일이었으니까.. 지금은 5주 정도 되었겠네요.
출산예정일은 내년 3월 23일입니다.
무럭무럭 건강하게 튼튼하게 잘 키우겠습니다~~
왠지 이제부터는 임신/육아 관련해서
포스팅을 많이 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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