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내용인 즉슨
'스타워즈'의 광팬인 다니엘 존스가 제다이 복장을 하고 테스코를 갔다가 쫓겨나자
'종교차별'이라며 불매운동에 나섰다고 합니다.
영국 제다이교회(?)의 리더이기도 한 존스는
"내 종교에서는 모든 공공장소에서 후드를 써야 한다고 그들에게 말했지만 그들은 나를 매장밖으로 나가라고 했다'고 주장했다고 합니다.
존스가 창시한 영국 제다이교회 경전에는
'제다이는 공공장소나 청중이 많은 곳에서는 언제나 후드를 눌러 쓰고 있어야 한다'고 적혀 있다고 합니다.
또한 존스는 “나는 우리 종교 추종자들에게 테스코 매장에 대한 보이콧을 조언할 것”이라며 “그들은 ‘포스(FORCE)’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답니다.
이에 대한 테스코 대변인의 답변이 아주 걸작입니다.
“우리는 제다이에게 후드를 벗으라고 요청했을 뿐”이라며
“오비완 커노비, 요다, 루크 스카이워크 등 어둠의 세력으로 가기 전에는 모든 제다이들이 후드 없이 생활하고 있다”고 말했다.
님 좀 짱인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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