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기업 관련 베스트셀러인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Good to Great) >의 저자인 짐 콜린스가 위대란 기업들의 몰락 과정을 자세하게 분석한 책을 미국에서 펴냈다고 합니다. How to mighty fall 이라는 제목의 책으로요.
조선일보 고종원님의 블로그에서 참고하였으며
원문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 책에서는 기업이 몰락하는 단계가 5단계라고 합니다.
첫번째 단계는 성공에 따른 'Hubris born of success' 라고 합니다.
Hubris 는 성공에 따른 과도한 자만입니다.
두번째 단계는 'Undisciplined pursuit of more'라고 합니다.
무조건적인 확장으로 승산이 없는 분야, 핵심 역량이 아닌 분야에 뛰어드는 오류를 범한다고 합니다.
세번째 단계는 'Denial of Risk and Peril'라고 합니다.
기업의 실적이 나빠지지만 '일시적인 요인', '계절적인 요인' 이라는 설명이 따라 붙습니다.
네번째 단계는 'Gasping for salvation'라고 합니다.
실적이 급격히 나빠지고 외부 사람들의 눈에도 몰락이 가시화되는 상태이고 이때 동원되는 극단적인 수단이라고 합니다. '카리스마가 강한 리더 모셔오기' '과감한 변신 시도하기' '대박상품에 대한 기대' 등이 이 단계에서 나타난다고 합니다.
다섯번째 단계는 'Capitulation to irrelevance or death'라고 합니다.
네번째 단계에서 계속된 실수의 연속으로 회사는 재정적으로 고갈되고 회사는 그냥 매각되거나 쇠락해서 존재 자체가 희미해지거나 완전히 사망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위 글을 읽으면서 현재 제가 속해있는 회사는 어떤 단계인지 비교를 해보았습니다.
결과는 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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