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와 문화일보가 공동 주관하고 과학기술부가 후원하는 ‘이달의 엔지니어상’ 6월 수상자로 만도 박정식(40) 책임연구원과 티맥스소프트 윤경구(39) 수석연구원이 선정됐다.
문화일보전문기사
개인적으로, 회사적으로 윤경구 수석님을 알지는 못하지만
상금으로 받은 돈을 모두 아름다운 재단에 기증하고
전 직원에게 피자를 돌려서 오늘 피자를 맛있게 먹었다.
연구소 1층마다 빨간모자 피자 6판씩 돌아갔으니..
음.. 어림잡아도 100만원 정도 들었을듯..
상금이 천만원이라는 소문도 있던데 그 큰 돈을 포기하신 수석님과
개인사비를 털어서 피자를 쏘신 멋진 모습에
내가 만약 어떤 상을 타서 상금이 1000만원이 들어온다면 어떻게 할까 라는 생각을 했다..
일적으로도 대외적으로도 멋진 티맥스인이 되기 위해 노력.. 또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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