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주년 기념식에서 박대연 교수님께서 원대한 티맥스의 미래와 꿈을 제시하셨다.
1조를 들인 대학설립과 그에 상응하는 금액을 들인 티맥스 연금 조성이 그 꿈이라고 하셨다.
매년 1번씩 퇴직금을 정산받는데
현재 받는 퇴직금 정산금의 50% 만 수령하고
남은 50% 와 회사에서 50%를 더 보태서 퇴직연금을 만드실 계획이신가보다.
구글보다도 더 좋은 복지를 만들겠다고 공언하셨는데
어떤 식으로 표현될지 아주~ 기대된다.
대한민국 소프트웨어의 선두주자인 티맥스가
5년후에는 대학생 선호도 1위 기업이 되는 그날까지 나는 새벽퇴근이다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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