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6월 21일 목요일

Fedora6 첫경험

회사에서 준 인터넷PC를 Fedora6 로 설치했다.
윈도우까지 깔아서 나온 PC인데
다들 리눅스를 깔아서 쓴다고 하길래 --;;
설치후 가장 큰 문제점은 한글지원과 RealTek 8111b 네트워크 드라이버가 잡히지를 않는다는것..
한글지원은 다음과 같이 해결하였다.
$yum install fonts-korean
아마 기본적으로 한글폰트가 안깔렸나보지..
위키를 찾아보니 다음 게시물이 눈에 띈다.
아직 빈곳이 많이 보이지만 주인정신을 가지고 업데이트를 해볼까 --;;
Fedora Core6/한글화
네트워크 드라이버는 정말 삽질을 많이 했다.
결국 usb를 통해 업무PC에서 드라이버를 받아서 드라이버 make 를 했다는거..
이러한 1%의 차이가 사람들이 윈도우를 사용하게 하는 이유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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