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6월 25일 월요일

캐리비안의 해적 - 세상의 끝에서

전형적인 헐리웃 블록버스터 영화라 칭하고 싶다.
엄청난 물량공세와 눈을 의심케 하는 화려한 그래픽.
모든게 다 좋지만 이제는 인간적인 영화가 보고싶다.
괴물이고 환상의 세계고 다 좋지만
어느새 내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그래픽대신
인간의 소소한 얘기를 다루는 블록버스터는 안나올까?
디즈니에서 나오는 미키마우스가 다시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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