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의 주차장 안내는 양재IC에서 나와서 이마트를 끼고 우회전을 한 다음 줄을 서서
코스트코 앞의 신호등이 빨간불로 바뀌면 주차장으로 들어가는 방법이었습니다.
첫번째 방법의 문제점은 이마트를 끼고 우회전을 하는 차 중에
코스트코에 들어가기 위해 줄을 길게 서야 한다는 점이고
이때문에 직진을 하지 못하고 서로 엉키는 일이 다반사였습니다.
직진을 해서 크게 원을 도는 방식입니다.
문제는 저 루트가 08번 마을버스의 출발루트와 겹친다는 점입니다.
이제 곧 LG우면연구소가 문을 열텐데
매일매일 끔찍한 교통지옥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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