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맥스소프트가 매출 ‘1000억원 클럽’에 가입한다고 합니다.
대기업 계열사가 아닌 솔루션 및 IT 서비스 전문업체가 매출 1000억원을 넘기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고 그룹 계열사 내부 거래없이 대외사업 매출로만으로 1000억원 고지를 넘어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각별하다는 평가입니다.
2006년 기준 국내 1000억 클럽에 가입한 벤처기업은 102개라고 합니다.
14위 엔씨소프트(2200억), 23위 다음커뮤니케이션(1970억), 24위 넥슨(1966억) 등이 2006년 천억클럽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매년 두자리 수의 성장을 계속해 온 티맥스소프트가
2009년 위기를 딛고 다시 한번 대한민국에 희망을 줄 수 있을 지 궁금합니다.
2009년 4월 약속한 티맥스 윈도우(가칭)이 시장이 런칭되고
티맥스 DBMS 인 티베로의 선전만 계속된다면
2010년 세계 3대 SW업체로서의 도약이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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