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12일 금요일

터미네이터4 : 미래전쟁의 시작



아주 엉성했던 터이네이터3를 뒤로 하고
터미네이터4가 2009년 5월 개봉을 한답니다.
이전과는 다르게 3부작으로 만들어진다고 하는데
크리스찬 베일이 존 코너역을 맡았습니다.
존 코너역은 3편에는 누가 나온지도 모르겠고
뭐니뭐니 해도 2편에 나왔던 에드워드 펄롱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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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미네이터2 이후 종적을 찾을 수 없었던 에드워드를 찾아보니
꽤 많은 영화에 나왔더군요.
무려 18편의 영화에 나왔습니다만
한국에서 수입을 안한건지.. 기억에 없습니다.
아메리칸 히스토리 X 에도 얼굴을 비추었다던데 음..

아무튼 4편의 존 코너로 뽑힌 우리의 배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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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좋은 연기 부탁합니다.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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