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인 즉슨
다이어트를 위해 향정신성 의약품을을 처방을 한다는 것.
더욱이 문제는 일반적인 식약척 기준에는 비만이 아닌 사람들에게도
마구잡이로 향정신성 의약품이 처방된다는 것.
역시 항간에 떠도는 말들이 맞다.
약사들은 절대!! 자기 자식들에게는 의약품을 안먹인다는 것.
약이라는 것은 인체의 항균작용을 크게 저하할 뿐 아니라
점점 더 인체의 항균작용을 크게 낮춘다는 것.
약을 처방해야 목숨을 부지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의약품의 남용이 슈퍼바이러스 같은 더 강한 병균들을 만들어 낸다는 문제이다.
향정신성 의약품 1위 사용국은 브라질이라고 한다.
삼바축제가 많은 나라이고 노출이 많은 옷을 입어야 하는 브라질도 문제지만
무조건 날씬한 여자만 여자로 취급하는(?) 한국의 영계문화도 이에 한목 하는듯!!
살 빼기를 권고하는 대한민국이 아닌 운동을 권고하는 대한민국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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