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의 4.6 V8 타우 엔진이 워즈에서 시상하는 2009년 세계 10대 엔진상을 수상했습니다.
Audi AG: 2.0L TFSI turbocharged DOHC I-4 (A4 Avant)
BMW AG: 3.0L turbocharged DOHC I-6 (135i Coupe)
BMW AG: 3.0L DOHC I-6 Turbodiesel (335d)
Chrysler LLC: 5.7L Hemi OHV V-8 (Dodge Ram/Challenger R/T)
Ford Motor Co.: 2.5L DOHC I-4 HEV (Escape Hybrid)
General Motors Corp.: 3.6L DOHC V-6 (Cadillac CTS)
Honda Motor Co. Ltd.: 3.5L SOHC V-6 (Accord Coupe)
Hyundai Motor Co. Ltd.: 4.6L DOHC V-8 (Genesis)
Toyota Motor Corp.: 3.5L DOHC V-6 (Lexus IS 350)
Volkswagen AG: 2.0L SOHC I-4 Turbodiesel (Jetta TDI)
의외인 것은 전통의 강호 니산의 VQ 엔진이 워즈 엔진상에서 빠졌다는 것입니다.
현대차의 2009년 워즈 엔진상의 수상 배경을 살펴보면 좀 의아합니다.
워즈가 선정하는 엔진의 차들이 미국 시판가 $54,000 이라하라는 조건이 있었고, 막상 가격 상한선이 잡히고 보니 Audi, BMW, mercedez, jaguar 등 유럽 메이커들의 V8은 대부분 제외가 되었습니다.
조금 찝집하긴 하지만 일단 상을 받은 것은 축하해야죠.
이제는 미국시장만이 아닌 국내시장에서도 욕 먹지 않는 정책으로
미국민들만 저렴한 가격에 좋은 품질의 차를 타게 하지 말고
제발 대한민국 국민들도 저렴한 가격에 옵션 장난질 안하는 좋은 품질의 차를 타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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